|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임일간 | 갑식신 | 정정재 |
| — | 신편인 | 진편관 | 유정인 |
1957년 4월 30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57.04.01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홍영표 님은 임신(壬申) 일주로, 일간 임(수)이 일지 신(금) 위에 앉아 있어요. 임수는 넓고 깊은 강물이고, 신금은 그 물이 솟아나는 바위 샘이에요. 바위에서 물이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모습이라 생각의 원천이 마르지 않는 기질이에요. 일지 신은 편인(남다른 관점과 직관의 기운)이고 12운성으로 장생이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키워 가는 힘이 있어요. 늦봄 진월에 태어나 월지 진토가 편관으로 물을 가두는 둑 역할을 하고, 월간 갑목 식신이 그 물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돼요. 일간은 신약한 편이지만 일지에서 뿌리를 얻고 있어 속은 단단해요.
인성이 두텁고 식신이 통로가 되는 명식이라, 자료를 모으고 분석해 실행 가능한 방안으로 바꾸는 일에서 힘이 잘 쓰여요. 진유 육합으로 금 기운이 모여 기획과 정리의 바탕이 탄탄해요. 신약하므로 명식 구조상 금(배움과 지원)과 수(자기 힘)를 보탤 때 유리한 방향으로 보여요. 월지 진의 편관은 맡은 일에 책임감과 긴장감을 더해 주지만, 너무 많은 일을 한꺼번에 떠안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편재와 정관은 원국에 없어 크게 벌이기보다 손에 잡히는 것부터 차곡차곡 다루는 편이에요.
연지 유에 도화가 있어 사람을 편하게 끄는 온화한 분위기가 있어요. 월지 진의 화개는 혼자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게 해요. 정임합 덕분에 협력 관계를 잘 만들지만, 그만큼 남의 부탁을 거절하기 어려워할 수 있어요. 월지 진이 공망이라 기대만큼 일이 채워지지 않는다고 느낄 때도 있지만, 월덕귀인과 천덕귀인이 함께 있어 필요한 순간 조용히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을 만나기 쉬워요.
바위 샘에서 끊임없이 솟는 강물처럼, 깊은 생각을 차분한 실행으로 이어 가는 사람이에요.
1957년 4월 30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닭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임신일주예요. 일간이 임(수)이고 일지가 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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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