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임일간 | 무편관 | 임비견 |
| — | 신편인 | 신편인 | 자겁재 |
1972년 8월 9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72.07.01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일간은 임수(壬水)이고 일지에는 신금(申金)이 앉은 임신(壬申) 일주예요. 임수는 큰 강이나 바다처럼 넓고 깊게 흐르는 물이고, 신금은 그 물의 발원지 같은 바위와 광물이에요. 일지 신금이 임수를 낳아 주는 자리(장생)라서 물줄기가 마르지 않고 꾸준히 이어지는 모습이에요. 생각의 폭이 넓고 흐름을 읽는 눈이 있으며, 한 번 방향을 잡으면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추진력도 함께 갖췄어요. 월간에는 무토(戊土)가 둑처럼 서 있어서, 거침없는 물에 일정한 틀과 책임감을 더해 줘요.
물과 금이 두텁게 받쳐 주는 구조라 혼자 깊이 파고들어 구상하고 설계하는 일에서 힘이 잘 쓰여요. 기획, 연구, 전략처럼 큰 그림을 그리고 흐름을 읽어야 하는 역할이 어울리는 경향이에요. 또 편관의 영향으로 목표와 기준이 분명한 조직에서 책임을 맡을 때 집중력이 올라가요. 연지 자수에 양인과 홍염 같은 강한 기운이 있어 승부처에서 결단하는 힘과 사람을 끄는 매력이 함께 드러나기도 해요. 다만 목(木)과 화(火)의 기운은 원국에 거의 없어서, 생각을 바깥으로 표현하고 실행으로 옮기는 과정은 의식적으로 연습할수록 빛나요.
같은 물의 기운이 많아 동료나 비슷한 결의 사람들과 깊이 통하는 편이에요. 말수가 많기보다 신중하게 듣고 판단한 뒤 입장을 밝히는 스타일로 보이기 쉬워요. 월덕귀인이 있어 곤란한 상황에서 주변의 도움을 얻거나 사람을 너그럽게 품는 면도 기대할 수 있어요. 반면 자기 확신이 강해서 속마음을 잘 열지 않는 듯 비칠 수 있으니, 생각을 말로 풀어 나누면 관계가 한결 부드러워져요.
마르지 않는 큰 강물처럼 깊이 생각하고 흔들림 없이 제 길을 가는, 단단한 임신(壬申) 일주예요.
1972년 8월 9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쥐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임신일주예요. 일간이 임(수)이고 일지가 신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