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경일간 | 기정인 | 경비견 |
| — | 신비견 | 묘정재 | 자상관 |
1960년 4월 2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60.03.07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이한영님은 경금(庚金) 일간이 신금(申金) 위에 앉은 경신 일주예요. 큰 바위산 위에 다시 단단한 쇳덩이가 놓인 모습처럼, 강하고 곧은 기운이 겹쳐 있는 기질이에요. 일지 신금은 비견이자 12운성 건록(建祿)이라 자기 발로 서려는 자립심이 강하고, 한번 정한 것은 쉽게 굽히지 않아요. 연간에도 경금 비견이 있어 자기 색이 분명해요. 다만 봄 묘월에 태어나 나무 기운이 강한 계절이고, 일지 신금과 연지 자수가 신자 반합으로 물기운을 만들어 힘이 바깥으로 흘러나가는 구조라, 전체로 보면 일간의 힘은 약한 편이에요.
명식 구조상 토(土)와 금(金) 기운이 힘이 되는 방향으로 보여요. 월간 기토 정인이 일간을 받쳐 주는 자리라, 배우고 준비하며 자신을 채울 때 흔들림이 줄어들어요. 비견의 자립심과 상관의 날카로움이 함께 있어, 남이 정한 틀보다 자기 판단으로 문제를 풀어 가는 일에서 강점이 빛나요. 원국에 관성이 없어 위계가 강한 환경보다 스스로 책임지고 움직이는 자리가 잘 맞지만, 그만큼 스스로 기준과 선을 세워 두면 힘이 흩어지지 않아요. 연지 자가 공망이라 표현한 만큼 반응이 바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느낄 수 있으니, 꾸준히 쌓은 결과로 보여 주는 방식이 맞아요. 천덕귀인이 있어 어려운 순간에도 무난히 풀려 가는 바탕이 있어요.
솔직하고 꾸밈없는 사람으로 보이기 쉬워요. 비견이 강해 동료와 대등하게 어울리고, 의리를 중시해요. 다만 상관의 직설과 자묘 형이 함께 있어 말이 날카롭게 들릴 때가 있고, 묘목과 신금의 원진·귀문으로 마음이 예민해질 때도 있어요. 생각을 전할 때 한 박자 늦추고 부드러운 표현을 곁들이면 관계가 훨씬 편안해져요. 한번 믿은 사람과는 오래 곁을 지키는 타입이에요.
바위 위의 강철처럼, 곧은 의지와 솔직함으로 자기 길을 지켜 가는 사람이에요.
1960년 4월 2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쥐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경신일주예요. 일간이 경(금)이고 일지가 신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