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경일간 | 병편관 | 병편관 |
| — | 신비견 | 신비견 | 오정관 |
1966년 8월 29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66.07.14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이한열님은 경신(庚申) 일주예요. 일간 경(庚)은 단단한 원석이나 큰 바위이고, 일지 신(申)에도 같은 쇠 기운이 앉아 있어요. 바위 위에 또 바위가 놓인 형상이라, 곧고 굳센 기질이 아주 뚜렷해요. 일지와 월지가 모두 신이고 12운성은 둘 다 건록이라, 스스로 서는 힘과 자립심이 강해요. 여기에 연간과 월간에 병화가 나란히 떠 있어 강한 쇠를 불이 달구는 모습이에요. 원석이 불을 만나 쓸모 있는 도구로 다듬어지는 결이라, 시련 속에서 자신을 단련하는 성향이 있어요. 억부로는 돕는 힘과 누르는 힘이 비슷한 균형이라 어느 한쪽으로 단정하기 어렵고, 구조상 뚜렷한 용신 후보도 없는 명식이에요.
월지 신이 일간의 건록이라 건록격으로 볼 수 있어요. 자기 힘으로 일어서는 구조라, 남이 깔아 준 길보다 스스로 개척하는 자리에서 힘이 잘 쓰여요. 관성이 강하지만 일간도 약하지 않아 그 압박을 감당할 여지가 있어서, 원칙과 결단이 필요한 자리에서 오히려 단단해져요. 지장간의 임수 식신은 생각을 차분히 풀어내는 힘을 보태 줘요. 재성은 원국에 보이지 않아 이익보다 뜻과 명분을 먼저 따지는 편이에요. 역마의 기운이 더해져 한곳에 머물기보다 넓게 움직이며 경험을 쌓을 때 판단이 더 깊어져요.
비견이 강해 같은 뜻을 가진 사람과는 형제처럼 깊이 뭉치고, 의리를 중요하게 여겨요. 원국에 뚜렷한 형충회합이 없어 관계가 단순하고 분명한 편이에요. 다만 말과 태도가 직선적이라 상대에게 단호하게 비칠 수 있으니, 부드러운 한마디를 더하면 마음이 더 잘 전해져요. 편관이 강해 스스로에게 엄격한 만큼 남에게도 같은 잣대를 대기 쉬우니, 상대의 속도를 기다려 주는 여유가 관계를 더 넓혀 줘요.
불에 달궈진 원석처럼, 곧은 의지와 엄격한 기준으로 스스로를 단련하는 사람이에요.
1966년 8월 29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말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경신일주예요. 일간이 경(금)이고 일지가 신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