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갑일간 | 계정인 | 기정재 |
| — | 진편재 | 유정관 | 유정관 |
1969년 9월 26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69.08.15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윤건영님은 갑(목) 일간에 일지 진(토)이 앉은 갑진 일주예요. 갑목은 곧게 뻗어 오르는 큰 나무이고, 진토는 봄비를 머금은 촉촉한 흙이에요. 기름진 땅에 뿌리를 내린 큰 나무처럼, 차분하게 자리를 잡고 꾸준히 자라는 기질이에요. 가을 유월에 태어나 연지와 월지에 유금이 겹쳐 쇠 기운이 명식에서 가장 많고, 일간을 돕는 힘은 약한 편이에요. 그래도 월간 계수 정인이 나무를 적셔 주고, 진토 속 을목이 작은 뿌리가 되어 버팀목 역할을 해요. 명식 구조로는 나무를 길러 줄 수 기운과 같은 목 기운이 힘이 되는 방향으로 보여요.
관성과 인성이 이어져 있어 정해진 체계 안에서 신뢰를 쌓고, 차근차근 책임을 넓혀 가는 자리에서 힘이 잘 쓰여요. 일주에 백호가 있어 평소에는 차분해도 결정이 필요한 순간에는 단호한 면이 드러나요. 원국에 식신·상관이 없어 생각을 크게 드러내기보다 행동과 결과로 보여 주는 편이고, 화 기운이 거의 없어 긴장을 풀고 여유를 찾는 시간을 의식적으로 챙기면 좋아요. 진토에 금여와 화개가 있어 품위 있는 인상과 깊은 사색이 함께 따라와요.
단정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믿음을 주는 사람이에요. 진유 육합이 일지와 월지를 묶고 있어 가까운 사람과의 인연을 오래 소중히 이어 가는 편이에요. 유금에 도화가 있어 은근히 사람을 끄는 분위기도 있어요. 다만 유유 자형이 있어 같은 문제를 혼자 반복해서 곱씹을 때가 있으니, 고민이 길어질 때는 믿을 만한 사람과 나누는 것이 마음을 가볍게 해 줘요.
기름진 흙에 뿌리내린 큰 나무처럼, 단정한 원칙과 신중함으로 차근차근 신뢰를 쌓아 가는 사람이에요.
1969년 9월 26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닭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갑진일주예요. 일간이 갑(목)이고 일지가 진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