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을일간 | 무정재 | 을비견 |
| — | 사상관 | 자편인 | 축편재 |
1986년 1월 1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85.11.21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을사(乙巳) 일주는 일간 을(목) 아래 일지 사(화)가 앉은 모습이에요. 을목은 덩굴이나 꽃처럼 부드럽고 유연한 나무인데, 사는 따뜻한 불이라 햇살을 받아 피어나는 꽃과 같아요. 일지 사는 상관이고 12운성이 목욕이라, 자기를 꾸미고 드러내는 감각을 타고났어요. 일지 12운성 목욕은 새로운 멋과 흐름에 민감하다는 뜻이기도 해요. 한겨울 자월에 태어나 물 기운이 많고, 연지 축과 월지 자가 육합해 땅까지 촉촉하게 젖어 있어요. 원국 지지에 일간과 같은 목의 뿌리가 없어, 스스로 버티기보다 물(인성)의 도움으로 힘을 얻는 구조예요. 그래서 일지의 불이 언 땅을 녹이는 귀한 역할을 해요.
겨울에 태어나 따뜻한 화 기운이 필요한 명식이라, 용신 후보도 화 쪽이에요. 일지 상관이 바로 그 불이니, 노래나 무대처럼 자기 감정을 표현하고 사람들 앞에서 빛을 내는 자리에서 힘이 가장 잘 쓰여요. 인성이 넉넉해 좋은 스승이나 선배에게 배우며 실력을 키우는 환경과도 잘 맞아요. 자에 천을귀인이 있고 천덕귀인도 있어 어려울 때 손을 내미는 사람이 곁에 있기 쉽고, 사의 금여는 품위와 좋은 대우를 뜻해요. 축의 화개는 혼자 연습하며 깊이를 더하는 시간을 즐기게 해 줘요. 축 속의 신금이 편관이라, 자유로운 표현 속에서도 스스로 지키는 기준을 세워 두는 편이에요.
연간 비견이 있어 친구처럼 대등한 관계를 편하게 여기고, 자축 육합처럼 한번 맺은 인연을 오래 지키는 편이에요. 상관의 재치 덕에 대화가 즐겁고 분위기를 잘 띄워요. 다만 일간의 뿌리가 약해 주변 반응에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으니, 믿을 수 있는 몇몇 사람과의 관계를 든든한 버팀목으로 삼으면 좋아요.
겨울 햇살에 피어나는 꽃처럼, 따뜻한 표현으로 주변을 녹이는 사람이에요.
1986년 1월 1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소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을사일주예요. 일간이 을(목)이고 일지가 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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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