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을일간 | 기편재 | 신편관 |
| — | 묘비견 | 해정인 | 유편관 |
1981년 12월 3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81.11.08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다비드 비야님은 을묘(乙卯) 일주예요. 일간 을목은 유연하지만 끈질기게 뻗는 덩굴이고, 일지 묘목에는 같은 을목이 정기로 들어 있어 덩굴이 자기 땅에 촘촘히 뿌리내린 모습이에요. 12운성도 건록이라 스스로 서는 힘이 분명해요. 태어난 달은 초겨울 해월이고, 월지 해수 정인이 나무를 키우며 해묘 반합으로 나무(목) 기운이 모여 일간을 돕는 힘이 강한 편이에요. 반면 불(화) 기운은 원국에 거의 없어, 차가운 계절의 나무를 데워 줄 따뜻한 기운과 흙(토)·쇠(금) 기운이 쓰임을 만들어 주는 구조로 보여요.
편관과 비겁이 맞서는 구조라, 분명한 경쟁과 승부가 있는 자리에서 힘을 크게 써요. 월간 기토 편재는 기회를 포착하는 감각이라, 순간의 틈을 알아보고 빠르게 움직이는 데 강해요. 식상 기운이 원국에 없어 말보다 행동과 결과로 보여 주는 편이고, 천덕귀인은 어려운 순간에 도움을 얻는 덕의 별이에요. 신강한 나무라 넘치는 기운을 밖으로 풀어낼 무대와 활동이 있을 때 답답함 없이 힘을 쏟아요. 차가운 계절의 나무를 데워 줄 따뜻한 불(화) 기운처럼, 활기 있는 환경이 큰 힘이 돼요.
비견과 겁재의 기운이 있어 함께 뛰는 동료와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한번 믿은 사람에게는 끝까지 힘이 되어 줘요. 정인의 기질로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을 존중하는 편이에요. 다만 묘유 충이 있어 원칙이 부딪히는 상대와는 쉽게 타협하지 않으니, 생각을 말로 충분히 나누는 편이 관계를 부드럽게 해 줘요. 천덕귀인의 덕으로 어려운 순간에 손을 내밀어 주는 사람이 생기기 쉽고, 역마의 기질로 새로운 환경에서도 사람들과 금세 어울려요.
겨울에도 꺾이지 않고 뻗어 가는 덩굴처럼, 끈질긴 자립심과 승부 감각으로 자기 길을 여는 사람이에요.
1981년 12월 3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닭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을묘일주예요. 일간이 을(목)이고 일지가 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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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