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무일간 | 계정재 | 경식신 |
| — | 오정인 | 미겁재 | 자정재 |
1960년 7월 29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60.06.06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무오(戊午) 일주예요. 일간 무토(戊土)는 넓고 묵직한 큰 산이고, 일지 오화(午火)는 한낮의 뜨거운 불이에요. 속에 불을 품은 여름 산처럼, 겉은 묵묵하고 듬직해도 안에는 뜨거운 열기가 살아 있는 모습이에요. 일지 오는 정인(正印, 나를 받쳐 주는 배움과 신뢰의 기운) 자리이고 12운성은 제왕(帝旺)이며 양인(羊刃)까지 겹쳐 중심이 아주 단단해요. 늦여름 미월(未月)에 태어나 오미 육합이 불 기운을 더하고, 일간을 돕는 힘이 강한 신강 사주예요. 흔들리지 않는 큰 산 같은 무게감을 지닌 사람이에요. 월지 미토가 겁재라 땅의 기운도 두텁게 받쳐 줘요.
흙과 불 기운이 두터운 여름 산이라 조후, 곧 열기를 식혀 줄 수 기운이 필요하고, 구조상 힘이 되는 쪽은 수·금·목으로 꼽혀요. 월간 계수 정재가 일간 무토와 천간합을 이뤄, 현실적인 목표와 구체적인 기준을 붙잡을 때 힘이 잘 모여요. 연간 식신이 그 기운을 실행으로 이어 주니, 계획을 세우고 꼼꼼히 관리하는 역할, 차분하게 실무를 정리하는 자리에서 능력이 잘 쓰여요. 정인이 강한 구조라 충분히 공부하고 근거를 갖춘 뒤 움직일 때 판단이 가장 정확해요.
월지 미토에 천을귀인(天乙貴人)과 금여(金輿)가 있어 품위 있는 인상을 주고 도움을 받기 쉬워요. 다만 자오 충(子午沖)과 자미 해(子未害)가 있고 자와 미에 원진(怨嗔)이 걸려 있어, 실속을 따지다 가까운 사람과 미묘하게 어긋나는 순간이 생길 수 있어요. 월지 겁재가 있어 동료와 어울리면서도 은근한 승부욕을 보여요. 한번 맡은 관계는 성실하게 이어 가는 편이에요. 말수가 많지 않아도 약속을 지키는 태도로 신뢰를 쌓는 편이에요.
불을 품은 여름 산처럼, 묵직한 중심 위에 꼼꼼함을 더한 사람이에요.
1960년 7월 29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쥐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무오일주예요. 일간이 무(토)이고 일지가 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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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