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정일간 | 임정관 | 기식신 |
| — | 사겁재 | 신정재 | 미식신 |
1979년 8월 18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79.06.26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정사 일주는 일간 정(화) 아래 일지 사(화)가 앉은 모습이에요. 화로 속에서 단단하게 타오르는 불씨, 혹은 밤길을 밝히는 등불처럼 밝고 따뜻한 기운이에요. 일지 사는 일간의 제왕 자리라 발밑의 불이 가장 왕성하게 타올라, 스스로를 밝히는 힘이 분명해요. 다만 가을 신월에 태어나 계절은 금 기운이 쥐고 있고, 연주 기미는 식신으로 기운을 밖으로 내보내요. 그래서 일지는 뜨겁지만 전체 세력은 일간이 약한 편인 신약 구조예요. 연지 미 속 을목 편인과 정·임 합이 만드는 목 기운이 이 불을 살려 주는 땔감 역할을 해요.
구조상 유력한 방향은 목(인성)과 화(비겁), 곧 일간을 받쳐 주는 쪽이에요. 혼자 모든 것을 짊어지기보다 믿을 만한 배움의 틀과 동료가 곁에 있을 때 실력이 안정적으로 쌓여요. 정관과의 합이 목 기운으로 이어지는 구조라, 체계 있는 조직이나 규칙이 분명한 자리에서 오히려 자신을 북돋는 힘을 얻어요. 식신과 상관이 함께 있어 배운 것을 자기 색깔로 표현해 내는 일, 사람 앞에서 감정을 전하는 일에 강점이 있어요. 사에 붙은 역마는 새로운 환경을 오가며 자극을 받을 때 기운이 살아난다는 뜻이고, 미의 암록은 드러나지 않게 쌓이는 숨은 복으로 읽혀요.
식신의 따뜻함 덕분에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편안한 인상을 주고,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역할을 자주 맡아요. 일지 겁재가 제왕 자리라 속마음은 생각보다 자존심이 강하고 주관이 뚜렷해요. 사신 육합과 함께 형·파가 겹쳐 있어, 가까워질수록 기대가 커지고 그만큼 작은 엇갈림에 마음이 쓰일 수 있어요. 서로의 거리를 적당히 지키며 솔직하게 말하는 습관이 관계를 오래 이어 줘요. 신의 금여와 월덕귀인은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도움과 호의를 얻는 복이에요.
가을밤을 밝히는 등불처럼, 따뜻한 표현력과 반듯한 책임감을 함께 지닌 정사 일주예요.
1979년 8월 18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양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정사일주예요. 일간이 정(화)이고 일지가 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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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