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정일간 | 임정관 | 임정관 |
| — | 사겁재 | 인정인 | 신정재 |
1992년 2월 11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92.01.08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정화(丁火) 일간이 사화(巳火) 위에 앉은 정사 일주예요. 정화는 촛불이나 화롯불처럼 작지만 또렷하게 주변을 밝히는 불이에요. 그 불이 일지 사화에서 제왕의 힘을 받아 불꽃이 쉽게 꺼지지 않고 꾸준히 타오르는 모습이에요. 사화 속 병화·경금·무토가 함께 들어 있어서 겉으로는 온화해도 속에는 열정과 현실 감각,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함께 자리해요. 월지 인목에서 힘을 얻은 봄의 불이라 따뜻하고 생기 있는 기운이 느껴져요.
정관의 질서감과 정인의 학습력, 상관의 표현력이 함께 있어서 규칙이 분명하면서도 개성을 드러낼 여지가 있는 환경에서 힘이 잘 쓰여요. 팀 안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소화하며 자기만의 색을 더하는 자리, 꾸준한 연습과 훈련이 쌓여 결과로 이어지는 분야가 어울리는 경향이에요. 정재가 지장간에 있어 현실적인 계획과 마무리를 챙기는 면도 도움이 돼요. 다만 명식의 목 기운이 많은 편이라 배우고 받아들이는 흐름이 풍부한 반면, 한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챙기면 더 안정적으로 힘을 써요.
일간 정화가 연간과 월간의 임수와 각각 합을 이루고 있어, 주변 사람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인연을 끌어당기는 편이에요. 정관의 영향으로 예의를 지키며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하지만, 마음을 열면 따뜻하게 챙기는 스타일이에요. 겁재의 기운이 있어 동료나 또래와 함께할 때 의욕이 오르고 경쟁심도 건강하게 발휘돼요. 한편 지지에 얽힌 관계가 많아 감정의 기복이나 생각이 복잡해지는 순간이 있을 수 있지만, 그만큼 사람의 마음을 섬세하게 읽는 감수성으로도 이어져요. 금여의 기운은 품위 있고 세련된 인상을 더해 줘요.
작지만 꺼지지 않는 촛불처럼, 반듯한 책임감과 따뜻한 표현력으로 주변을 밝히는 기질이에요.
1992년 2월 11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원숭이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정사일주예요. 일간이 정(화)이고 일지가 사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