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무일간 | 무비견 | 기겁재 |
| — | 신식신 | 진비견 | 사편인 |
1989년 4월 18일 시간모름 · 여 · 음력 1989.03.13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일간은 무토(戊土), 일지에는 신금(申金)이 앉은 무신 일주예요. 무토는 크고 묵직한 산이나 넓은 대지에 빗댈 수 있고, 그 위에 신금이 앉았으니 바위와 광물을 품은 단단한 산 같은 모습이에요. 겉으로는 듬직하고 침착해 보이지만, 안쪽에는 상황을 판단해 결과물로 바꾸는 날카로운 감각이 함께 있어요. 월지 진토에서 힘을 얻는 구조라 중심이 잘 흔들리지 않는 편이고, 한번 자리 잡으면 쉽게 물러서지 않는 뚝심이 느껴져요.
기운이 토에 몰려 있어 이를 금(식상)으로 풀어내는 역할에서 힘이 잘 쓰여요. 자기 색을 드러내고 결과물로 보여 주는 창작, 표현, 기획, 무대처럼 솜씨가 눈에 보이는 분야가 어울리는 경향이에요. 일지의 문창귀인은 글, 학습, 감각적 표현과 인연이 있다고 보는 신살이에요. 또 중심이 단단해 한 분야를 꾸준히 쌓아 가는 장기전에서도 믿음직해요. 명식에 목(관성) 기운이 거의 없는 편이라, 틀에 맞추는 환경보다 스스로 방식을 만들어 가는 환경이 더 편할 수 있어요.
비견과 겁재가 많아 또래나 동료와 대등하게 어울리는 데 익숙하고, 한 번 마음을 연 사람에게는 의리 있게 곁을 지켜 주는 편이에요. 반대로 주관이 강한 만큼 자기 방식을 고집하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어, 상대의 말을 한 박자 더 들어 주면 관계가 한층 부드러워져요. 일지 신금 속 식신의 영향으로 말보다 행동과 결과로 마음을 보여 주는 쪽이고, 사화와 신금이 얽힌 구조라 겉으로는 차분해도 속으로는 생각이 많고 예민하게 반응하는 순간이 있을 수 있어요.
바위를 품은 든든한 산처럼 중심이 단단하면서, 그 힘을 솜씨 있는 표현으로 풀어내는 사람이에요.
1989년 4월 18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뱀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무신일주예요. 일간이 무(토)이고 일지가 신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