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계일간 | 갑상관 | 경정인 |
| — | 유편인 | 신정인 | 술정관 |
1970년 8월 21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70.07.20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계유(癸酉) 일주예요. 일간 계(수)는 맑은 샘물이고, 일지 유(금)는 단단한 바위이자 깨끗한 광석이에요. 바위 사이에서 걸러져 나오는 샘물처럼, 끊임없이 흡수하고 정리해 내보내는 기질이 있어요. 일지 유가 편인이고, 가을 신월에 태어나 월지 신의 경금 정인과 연간 경금 정인까지 금 기운이 일간을 두텁게 받쳐 줘요. 신유술 방합으로 금이 한 덩어리를 이뤄, 일간을 돕는 세력이 매우 강한 신강 사주예요.
쌓인 것이 많은 명식이라, 흡수한 내용을 정리해 다른 사람에게 풀어내는 역할에서 힘이 잘 쓰여요. 명식 구조상 목(식상)·화(재성)·토(관성)가 도움이 되는 방향이라, 월간 상관을 살려 표현하고, 연지 술 속 편재 정화와 정관 무토처럼 현실의 성과와 질서를 함께 챙길 수 있는 환경이 잘 맞아요. 한곳에 머물기보다 여러 곳을 오가는 역할에서 역마의 기운이 살아나고, 술의 화개 덕에 혼자 깊이 정리하는 시간도 힘이 돼요.
상관 특유의 직설이 있어 솔직하고 분명하다는 인상을 줘요. 천덕귀인이 있어 곤란할 때 도움을 받는 복이 있고, 신의 홍염이 은근한 매력을 더해요. 월지 신 안의 겁재 임수 덕에 동료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의리도 있어요. 다만 유술 해가 있어 오래 알던 사람과 미묘하게 어긋나는 순간이 생길 수 있고, 연지 술이 공망이라 속마음을 쉽게 다 보여 주지 않는 면도 있어요. 말의 온도를 한 번 조절하면 관계가 훨씬 부드러워져요. 정관 무토가 연지 술에 있어 지켜야 할 예의와 선을 아는 면도 함께 지녔어요.
바위 사이에서 맑게 걸러져 나오는 샘물처럼, 깊이 흡수한 것을 거침없는 말로 풀어내는 사람이에요.
1970년 8월 21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개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계유일주예요. 일간이 계(수)이고 일지가 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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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