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을일간 | 병상관 | 갑겁재 |
| — | 미편재 | 인겁재 | 자편인 |
1984년 3월 2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84.01.30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전태수님은 을미(乙未) 일주예요. 일간 을목(乙木)은 바람에 휘면서도 꺾이지 않는 풀과 덩굴이고, 일지 미(未)에는 편재가 앉아 있어요. 미토 안에는 정기 기토(편재)와 중기 을목(비견), 여기 정화(식신)가 함께 들어 있어, 메마른 언덕 위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넓게 뻗어 가는 덩굴의 모습이에요. 이른 봄 인월에 태어나 나무 기운이 힘찬 계절이고, 연간 갑목과 월지 인목까지 겹쳐 나무가 무성한 편이에요. 월지 12운성이 제왕이라 기운이 왕성하고, 돕는 힘이 강한 신강 사주라서 이 힘을 밖으로 풀어 줄 화·토·금 쪽이 구조상 잘 맞는 방향으로 보여요.
상관과 식신이 넘치는 나무 기운을 흘려보내는 통로라, 자기 개성을 드러내고 표현하는 자리에서 힘이 잘 살아나요. 인에 역마가 있어 한곳에 머물기보다 움직이며 새 환경을 만나는 일이 잘 맞아요. 일지 편재는 현장 감각과 기회를 알아보는 눈을 뜻해, 직접 부딪혀 결과를 만드는 일에 강해요. 관성(나를 다스리는 틀) 기운이 원국에 없어서, 정해진 틀에 맞추기보다 스스로 기준을 세울 수 있는 환경이 편해요.
겁재가 강해 친구처럼 대등한 관계를 좋아하고 의리를 중시하는 편이에요. 자에 천을귀인이 있어 어려울 때 도와줄 사람을 만나는 복도 있어요. 다만 자와 미 사이에 해(害)와 원진이 걸려 있어, 가까운 사이에서 사소한 서운함이 쌓이기 쉬워요. 월덕귀인이 있어 마음을 넉넉히 쓰면 갈등이 부드럽게 풀리는 편이에요.
봄 언덕을 힘차게 덮어 가는 덩굴처럼, 강한 주관과 감각적인 표현으로 자기 길을 넓혀 가는 사람이에요.
1984년 3월 2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쥐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을미일주예요. 일간이 을(목)이고 일지가 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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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