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경일간 | 병편관 | 무편인 |
| — | 술편인 | 진편인 | 신비견 |
1968년 4월 10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68.03.13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장종훈님은 경술(庚戌) 일주예요. 일간 경금은 단단한 바위나 원석이고, 일지에는 술토, 가을 산의 마르고 단단한 흙이 앉아 있어요. 가을 산에 박힌 커다란 바위처럼 묵직하고 쉽게 흔들리지 않는 기질이에요. 일지 술은 일간에게 편인이고 12운성으로는 쇠(衰), 힘을 안으로 거두어 노련하게 쓰는 자리예요. 일주가 괴강이라 강단과 추진력이 남다르고, 봄 진월에 태어나 연지 신의 강한 뿌리와 여러 편인 토의 도움을 받아 신강 구조예요. 월지 진의 무토가 연간에 드러나 편인격으로 볼 여지가 있지만, 보는 방식에 따라 다르게 잡힐 수 있는 경계 사례예요. 수·목·화 쪽으로 기운을 흘려보내는 방향이 구조상 유력해요.
연지 신에 역마가 있어 활발하게 움직이고 현장을 누비는 일에서 힘이 살아나요. 월지 진과 일지 술이 충(沖)으로 부딪쳐 고여 있는 것을 흔들어 깨우는 역동성이 있어, 변화가 많은 환경에서도 금방 적응해요. 신 속 임수 식신과 진 속 계수 상관이 기운을 흘려보낼 통로가 되어, 쌓은 기술을 실제로 보여 줄 때 강점이 잘 드러나요. 재성인 목 기운은 거의 없고 진 속 을목에만 조금 있어서, 눈앞의 이익보다 실력과 기록 자체를 쌓는 쪽이 더 자연스러워요.
술에 붙은 금여와 홍염이 묵직한 인상에 따뜻한 매력을 더해 줘요. 말보다 행동으로 신뢰를 보여 주는 편이고, 일지 술 속 신금 겁재처럼 함께 땀 흘리는 동료와 끈끈한 관계를 맺어요. 다만 자기 방식이 확고한 만큼 다른 의견에 한 번 더 귀 기울이면 관계가 더 넓어져요. 연지 신이 비견이라,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달리는 팀 안에서 특히 든든한 존재가 돼요.
가을 산의 큰 바위처럼, 강단과 집중력으로 묵묵히 자기 기록을 쌓는 사람이에요.
1968년 4월 10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원숭이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경술일주예요. 일간이 경(금)이고 일지가 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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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