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무일간 | 신상관 | 기겁재 |
| — | 자정재 | 미겁재 | 미겁재 |
1979년 7월 20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79.06.27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무자(戊子) 일주예요. 일간 무토(戊土)는 넓고 묵직한 큰 산이고, 일지 자수(子水)는 산자락 아래 고인 깊은 물이에요. 메마른 여름 산이 품은 샘처럼, 투박한 겉모습 안에 촉촉하고 계산 빠른 속내가 숨어 있는 모습이에요. 일지 자는 정재(正財, 꼼꼼한 실속과 성실함의 기운) 자리이고 12운성은 태(胎)라 속으로 아이디어를 품고 키워요. 늦여름 미월(未月)에 태어났고 연주 기미(己未), 월지 미토까지 흙 기운이 겹겹이 쌓여 흙이 가장 많은 신강 사주예요. 단단한 땅 위에서 쉽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에요.
흙이 두터운 여름 산이라 조후, 곧 열기를 식혀 줄 수 기운이 필요하고, 구조상 힘이 되는 쪽은 수·금·목으로 꼽혀요. 월간 신금 상관이 넘치는 흙의 힘을 밖으로 흘려보내는 통로라, 말과 아이디어로 판을 이끄는 역할, 순발력과 재치가 필요한 자리에서 힘이 잘 쓰여요. 일지 자수가 열기를 식히는 자리를 맡고 있어 감각을 현실의 결과로 연결하는 힘도 갖췄어요. 미토의 화개(華蓋)는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드는 집중력으로 드러나요. 겁재가 강한 구조라 혼자보다 경쟁자나 동료가 있는 판에서 오히려 실력이 살아나요.
미토에 천을귀인(天乙貴人)과 금여(金輿)가 있어 필요한 순간에 도움을 주는 사람을 만나기 쉬워요. 자수의 도화(桃花)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으로 드러나요. 다만 자미 해(子未害)가 있고 자와 미에 원진(怨嗔)이 걸려 있어, 직설적인 말이 가까운 사이에서 오해를 부를 수 있어요. 겁재가 강해 무리 속에서도 자기 존재감을 분명히 드러내요. 편관이 원국에 없어 위에서 누르는 분위기보다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자리에서 더 편해요.
샘을 품은 여름 산처럼, 재치와 승부욕으로 판을 움직이는 사람이에요.
1979년 7월 20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양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무자일주예요. 일간이 무(토)이고 일지가 자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