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무일간 | 을정관 | 기겁재 |
| — | 자정재 | 해편재 | 미겁재 |
1979년 11월 17일 시간모름 · 여 · 음력 1979.09.28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마야님은 무자(戊子) 일주예요. 일간 무(戊)토는 넓고 우직한 산이고, 일지 자(子)수는 그 산자락 아래 고인 차가운 겨울 호수예요. 산이 호수를 품어 안듯, 겉으로는 듬직하고 굳건해 보이지만 곁에 깊고 맑은 감성을 두고 있는 모습이에요. 초겨울 해(亥)월에 태어나 월지와 일지가 모두 물이라, 산을 적시는 물 기운이 크고 일간의 힘은 약한 신약 구조예요. 연간과 연지의 기토 겁재가 든든한 언덕이 되어 산을 받쳐 주고, 월간 을목 정관이 산 위에 자란 나무처럼 품격을 더해요. 일지의 12운성은 태(胎)라 아직 드러나지 않은 가능성을 오래 품는 결도 있어요.
정관의 반듯함과 재성의 현실감이 함께 있어, 맡은 일을 책임 있게 관리하고 결과를 차곡차곡 쌓는 자리에서 힘이 잘 쓰여요. 연지 미에 천을귀인과 금여가 있고 천덕귀인도 함께해, 귀한 도움과 품위 있는 인연이 닿기 쉬운 바탕이 있어요. 미토의 화개는 혼자 몰입해 깊이를 만드는 집중력이에요. 겨울 물이 많은 명식이라 추위를 녹이는 나무와 불, 그리고 산을 받쳐 주는 흙 기운이 구조상 힘이 되는 쪽으로 보여요. 인성(화)은 거의 없고 연지 지장간에만 조금 있어, 주변의 따뜻한 지지가 있을 때 힘이 훨씬 커져요.
산처럼 묵묵하고 믿음직해 사람들이 편하게 기대는 편이에요. 일지 자의 도화는 자연스럽게 사람을 끄는 매력으로 드러나요. 다만 연지 미와 일지 자에 원진이 걸리고 자미 해(害)로도 얽혀 있어, 가까운 사이에서 말 한마디가 오래 마음에 남을 수 있어요. 서운함을 쌓아 두지 말고 그때그때 차분히 꺼내 놓으면, 오래 믿고 의지하는 관계를 만들어요.
겨울 호수를 품은 산처럼, 우직한 버팀 속에 맑고 깊은 감성을 간직한 사람이에요.
1979년 11월 17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양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무자일주예요. 일간이 무(토)이고 일지가 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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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