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신일간 | 갑정재 | 신비견 |
| — | 사정관 | 오편관 | 축편인 |
1961년 6월 17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61.05.05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신사 일주는 일간 신(금) 아래 일지 사(화)가 앉은 모습이라, 뜨거운 불빛 아래에서 더 반짝이는 보석에 비유돼요. 사는 신금에게 정관이라 체면과 책임을 중시하고, 스스로를 단정하게 다듬으려는 마음이 커요. 일지 사는 12운성으로 사(死)라, 겉으로 드러내기보다 안으로 생각을 깊이 갈무리하는 성향도 있어요. 한여름 오월에 태어나 불(화) 기운이 가장 많고 계절의 힘은 얻지 못해 전체로는 신약한 편이에요. 뜨거운 계절이라 물(수) 기운이 조후상 필요하고, 일간을 받쳐 주는 토(인성)·금(비겁)과 함께 구조상 유력한 힘의 방향으로 보여요.
관성이 강한 구조라 역할과 기준이 분명한 자리에서 신뢰를 얻고, 맡은 일을 성실히 해내는 모습으로 인정받기 쉬워요. 이런 명식은 부담을 정면으로 다 받기보다 배움과 준비(인성)로 소화하고, 동료(비겁)와 나눌 때 힘이 오래 가요. 축의 화개는 혼자 몰입하며 깊이를 쌓는 기질이고, 원국에 식상(수)은 거의 없고 지장간에만 조금 있어 말보다 꾸준한 태도로 보여 주는 쪽이 자연스러워요. 월간 갑목 정재는 생활과 재물을 차근차근 관리하는 감각으로 이어져요.
정관이 일지에 있어 예의를 지키고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가 몸에 배어 있어요. 연간 비견 덕분에 오랜 동료와의 신의를 소중히 여겨요. 축과 오에 원진·귀문이 걸리고 축오 해가 있어, 겉으로는 무던해 보여도 속으로는 사람의 말과 분위기를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편이에요. 일지 사가 공망이라 가까운 사이에서도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마음에 걸리는 일은 쌓아 두기보다 편한 자리에서 털어놓을수록 관계가 한결 가벼워져요.
뜨거운 불빛 아래 보석처럼, 강한 책임감 속에서 더 단단하게 빛나는 사람이에요.
1961년 6월 17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소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신사일주예요. 일간이 신(금)이고 일지가 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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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