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계일간 | 갑상관 | 무정관 |
| — | 해겁재 | 자비견 | 신정인 |
1968년 12월 19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68.10.30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이원택님은 계(수) 일간이 해(수) 위에 앉은 계해 일주예요. 한겨울 자월, 넓은 바다 위로 촉촉한 빗물이 내려 모이는 모습이라 깊고 넓은 기운이 느껴져요. 월지 자가 일간 계의 건록이라 건록격에 해당하고, 일지 해는 12운성 제왕이라 스스로 버티는 힘이 아주 강한 신강 구조예요. 일지 해에는 겁재(임수)가 정기로, 상관(갑목)이 중기로 들어 있어 넉넉한 물의 기운을 나무로 흘려보내는 통로도 함께 갖추고 있어요. 연지 신에는 정인(경금)이 정기로 들어 있어, 넉넉한 물이 마르지 않도록 꾸준히 채워 주는 바탕도 있어요.
수 기운이 넘치는 데다 겨울에 태어나, 조후, 곧 계절의 온도를 맞추는 기운으로 화가 절실한 구조예요. 명식 구조상 화·목·토가 유력한 방향이라, 넘치는 힘을 안에 가두기보다 바깥으로 풀어 쓰는 일에서 빛나요. 월간 갑(목) 상관이 드러나 있어 생각을 말로 정리해 전달하는 능력이 있고, 정관이 있어 맡은 책임을 성실히 지키는 면도 있어요. 화(재성) 기운이 거의 없어 결과를 서두르기보다 사람과 원칙을 먼저 챙기는 쪽에 마음이 가는 편이에요.
비견과 겁재가 많아 동료와 나란히 어울리며 일을 함께 꾸려 가는 데 익숙해요. 신자 반합이 있어 뜻이 맞는 사람끼리 자연스럽게 뭉치는 힘이 있고, 자에 도화, 신에 홍염이 있어 사람을 편하게 끄는 매력도 있어요. 다만 신해 해가 있어 가까운 관계에서 서로의 생각이 엇갈릴 때가 있으니, 한 번 더 듣고 말하는 습관이 관계를 부드럽게 해 줘요. 월지 자가 공망이라 겉으로 보이는 소속보다 실제로 함께하는 사람을 더 중시해요. 겉은 차분해도 한번 맡은 일에는 끈질기게 매달리는 사람이에요.
겨울 바다에 빗물이 모이듯, 넓은 포용력과 강한 추진력을 함께 지닌 계해 일주예요.
1968년 12월 19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원숭이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계해일주예요. 일간이 계(수)이고 일지가 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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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