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기일간 | 신식신 | 무겁재 |
| — | 사정인 | 유식신 | 진겁재 |
1988년 9월 11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88.08.01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이용대님은 일간이 기(토), 일지에 사(화)가 앉은 기사 일주예요. 기토는 곡식을 길러 내는 부드러운 밭이고, 사화는 그 밭을 데우는 따뜻한 햇볕이에요. 볕이 잘 드는 밭이라 생기가 넘치고, 일지 사는 12운성 제왕이라 기운이 왕성해요. 다만 가을 유월에 태어나 쇠 기운이 가장 많고, 진유 육합과 사유 반합이 모두 금으로 묶여 있어 밭의 기운이 결과물 쪽으로 많이 흘러나가요. 그래서 일간의 힘은 약한 편이고, 따뜻한 볕과 흙의 뒷받침이 중요한 구조예요. 연간과 연지의 겁재 무가 흙의 뿌리를 대 주어, 기운을 많이 쏟아 내도 다시 일어서는 힘이 있어요.
식신격 명식은 반복과 연습으로 몸에 익힌 기술을 정확하게 펼쳐 보이는 일에서 빛나요. 월지 유의 문창귀인은 배우고 익히는 속도를 높여 주는 기운이에요. 명식 구조상 화와 토가 유력한 방향인데, 따뜻하게 이끌어 주는 사람, 함께 뛰는 동료가 곁에 있을 때 쏟아 낸 기운이 다시 채워져요. 목(관성) 기운은 거의 없고 지장간에만 조금 있어, 정해진 틀에 맞추기보다 자기 리듬으로 실력을 쌓는 쪽이 자연스러워요.
월지 유의 도화와 연지 진의 홍염이 있어, 밝고 호감 가는 인상을 주기 쉬워요. 겁재가 두 자리라 팀 안에서 선의의 경쟁을 즐기면서도 같은 편에게는 든든한 의리를 보여요. 연지 진의 화개는 사람들 속에서도 혼자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원하게 해요. 합이 많은 명식이라 사람들과 어울리는 데 막힘이 적고, 함께하는 상대와 호흡을 맞추는 감각이 좋아요. 승부의 순간에는 뜨겁지만 평소에는 부드럽고 편안한 사람으로 기억되기 쉬워요.
볕 드는 밭에서 보석을 빚어내듯, 따뜻한 근성으로 정교한 기술을 완성하는 사람이에요.
1988년 9월 11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용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기사일주예요. 일간이 기(토)이고 일지가 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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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