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무일간 | 경식신 | 신상관 |
| — | 신식신 | 자정재 | 미겁재 |
1931년 12월 19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31.11.11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무신(戊申) 일주예요. 일간 무(토)는 넓고 묵직한 산이고, 일지에는 신(금)이 앉아 있어 산속 깊이 묻힌 광맥을 떠올리게 해요. 겉으로는 말수 적고 듬직해 보여도 안쪽에는 단단한 쇠를 캐내듯 따지고 다듬는 힘이 숨어 있는 모습이에요. 한겨울 자월에 태어났고 연주 신미, 월주 경자로 금과 수 기운이 넓게 퍼져 있어서, 차가운 계절의 산처럼 생각이 맑고 냉정한 편이에요. 일간을 받쳐 주는 흙과 불 기운은 아주 약한 쪽이고, 따뜻한 화 기운은 원국에 거의 없고 연지 미의 지장간에만 조금 들어 있어요. 그래서 조후, 곧 계절의 균형을 맞추는 쪽으로는 따뜻한 화 기운이 반가운 구조로 읽혀요.
식신과 상관이 뚜렷해서 자료를 모으고 정리해 결론을 끌어내는 일, 가르치고 설명하는 일에서 힘이 잘 쓰이는 구조예요. 일지 신의 12운성이 병이라 앞에 나서 몰아붙이기보다 한 걸음 물러서서 차분히 들여다보는 자리가 더 잘 맞아요. 암록이 있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실속을 챙기는 감각도 있어요. 다만 일간을 돕는 힘이 아주 약한 쪽이라, 넘치는 기운과 정면으로 맞서기보다 큰 흐름을 거스르지 않으면서 자기 자리를 지키는 편이 나은 구조예요.
겉으로는 점잖고 말을 아끼지만, 이야기가 깊어지면 논리 정연하게 의견을 펼치는 편이에요. 상관이 있어 옳고 그름을 분명히 말하는 면이 있고, 연지 미와 월지 자 사이의 원진·해 관계 때문에 가까운 사이에서 작은 말이 마음에 오래 남는 일도 있을 수 있어요. 월지의 도화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오게 하는 부드러운 분위기로 드러나요. 천을귀인 덕분에 어려울 때 도움을 주는 사람이 곁에 있기 쉬운 구조예요. 금여가 함께 있어 단정한 몸가짐과 예의로 신뢰를 얻는 편이에요.
차가운 겨울 산속에 광맥을 품은 듯, 말없이 깊이 따지고 다듬는 분석의 사람이에요.
1931년 12월 19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양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무신일주예요. 일간이 무(토)이고 일지가 신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