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계일간 | 병정재 | 기편관 |
| — | 유편인 | 인상관 | 해겁재 |
1959년 2월 20일 시간모름 · 여 · 음력 1959.01.13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계유 일주는 계(수) 일간이 일지 유(금) 위에 앉은 모습이에요. 바위 틈에서 맑게 걸러져 나오는 샘물과 닮았어요. 일지 유의 정기 신금은 편인, 12운성은 병이라 겉으로는 담담해도 속으로 깊이 생각하고 따져 보는 기질이 있어요. 이른 봄 인월에 태어나 월지 인과 인해 육합이 나무 기운을 키워, 일간의 힘이 그쪽으로 많이 흘러가는 신약 구조예요. 그래도 일지 유가 쇠 기운으로 물을 길러 주고, 연지 해 속 임수가 강한 뿌리가 되어 버티는 힘을 보태요. 작은 물줄기지만 근원이 맑아 쉽게 탁해지지 않는 사람이에요.
상관의 표현력과 인성의 깊이가 함께 있어, 복잡한 내용을 정리해 분명한 말로 전달하는 역할에서 힘이 잘 쓰여요. 월간 병화 정재는 현실을 꼼꼼히 챙기는 감각을 보태 줘요. 일간이 약한 편이라 혼자 모든 짐을 지기보다 배움과 믿을 만한 동료처럼 쇠와 물의 기운을 보태 주는 환경에서 힘이 오래 가요. 연지 해의 역마는 넓게 움직이며 활동하는 기운이고, 월지 인의 금여와 월덕귀인은 품위와 도움의 기운을 뜻해요. 연지 해가 12운성 제왕이라, 뿌리가 되는 자리에서 버티는 힘이 생각보다 단단해요.
비견은 원국에 없고 연지 해 속에 겁재가 있어, 무리를 크게 짓기보다 뜻이 맞는 사람과 깊게 지내는 편이에요. 인과 유에 원진이 있고 인해 파가 있어 가까운 관계에서 말이 날카롭게 전해질 때가 있으니, 표현의 온도를 한 번 고르면 좋아요. 연지 해가 공망이라 넓은 활동에 비해 마음 붙일 곳이 적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일지 유의 맑은 근원 덕분에 스스로를 잘 추스르는 사람이에요. 상관과 인성이 함께 있어 대화에서는 근거를 차분히 들어 자기 생각을 분명하게 밝혀요.
바위 틈에서 맑게 걸러진 샘물처럼, 또렷한 원칙과 깊은 생각을 함께 지닌 사람이에요.
1959년 2월 20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돼지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계유일주예요. 일간이 계(수)이고 일지가 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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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