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임일간 | 기정관 | 무편관 |
| — | 인식신 | 미정관 | 술편관 |
1958년 7월 24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58.06.08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신원식님은 임인(壬寅) 일주예요. 일간 임수(壬水)는 넓게 흐르는 큰 강물이고, 일지 인(寅)에는 식신이 앉아 있어요. 인목 안에는 정기 갑목(식신)과 중기 병화(편재), 여기 무토(편관)가 들어 있어, 숲을 적시며 흘러가는 강물과 닮았어요. 그런데 한여름 미월에 태어났고 연주 무술, 월주 기미가 모두 흙이라, 강물이 높은 둑과 메마른 땅에 둘러싸인 구조예요. 일간과 같은 물 기운이 뿌리내릴 자리가 원국에 없고, 물을 낳아 주는 금 기운도 술토 속 지장간에만 조금 있어 일간을 돕는 힘이 매우 약한 편이에요. 일지 12운성은 병이라, 앞에 나서기보다 차분히 상황을 살피는 기질이 있어요.
관성이 강한 명식은 원칙과 질서가 분명한 환경에서 책임을 다하는 자리에서 힘이 잘 드러나요. 일지 식신은 그 틀 안에서 실용적인 해법을 찾아내는 힘이 되고, 인의 암록은 드러나지 않게 받쳐 주는 복을 뜻해요. 격으로는 정관격으로 읽히기도 하지만 경계에 걸친 경우라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기운이 한쪽으로 크게 쏠린 구조라, 강한 흐름과 정면으로 맞서기보다 큰 흐름을 거스르지 않으며 자기 결을 지키는 편이 낫다는 시각도 있어요.
관성이 강해 예의와 도리를 중시하고, 위아래의 질서를 잘 지키는 편이에요. 술에 화개가 있어 사람들과 어울리면서도 혼자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꼭 필요해요. 미술 파와 술미 형이 있어 가까운 관계에서 원칙을 놓고 부딪칠 때가 있으니, 상대의 사정을 먼저 들어 주는 여유가 관계를 부드럽게 해 줘요.
높은 둑 사이를 흐르는 강물처럼, 엄격한 규율감 속에서도 지혜로운 길을 찾아내는 사람이에요.
1958년 7월 24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개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임인일주예요. 일간이 임(수)이고 일지가 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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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