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갑일간 | 임편인 | 기정재 |
| — | 인비견 | 신편관 | 사식신 |
1989년 8월 22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89.07.21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일간은 갑목(甲木)이고 일지에는 인(寅)이 앉은 갑인 일주예요. 큰 나무가 제 뿌리를 단단히 내린 모습에 비유할 수 있어요. 일지 인목은 12운성으로 건록에 해당해서, 스스로 서는 힘이 바탕에 깔려 있어요. 곧게 위로 뻗으려는 성향이 분명하고, 남의 도움보다 자기 힘으로 길을 내려는 기질이 강한 편이에요. 다만 태어난 달이 가을의 신월이라 주변에 금 기운이 많아요. 나무가 도끼와 톱 사이에서 단련되는 구도라서, 곧은 심지 위에 다듬어지는 과정이 함께 따라오는 모습이에요.
뚜렷한 규칙과 목표가 있는 환경에서 힘이 잘 쓰이는 구조예요. 편관의 긴장감과 건록의 자립심이 만나, 기준이 분명한 조직이나 결과가 숫자와 기록으로 드러나는 일에서 꾸준함이 빛나기 쉬워요. 연간의 정재는 한 걸음씩 쌓아 가는 성실함을 보여 주고, 월간 임수 편인은 배운 것을 곱씹어 자기 것으로 만드는 학습력을 더해 줘요. 지장간의 병화 식신은 몸으로 익힌 기술을 차분히 표현하는 힘이 되어 줘요. 스스로 훈련하고 점검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과 잘 맞는 편이에요.
겉으로는 곧고 담백해서 말보다 행동으로 신뢰를 쌓는 편이에요. 연간 기토와 일간 갑목이 합을 이루는 점은 가까워지면 상대에게 마음을 잘 맞춰 주는 부드러움이 있다는 뜻이에요. 한편 인과 신의 충, 인과 사의 해 같은 관계가 지지에 얽혀 있어서 마음속에서는 이런저런 생각이 오가기 쉬워요. 그래서 속내를 바로 드러내기보다 한 번 걸러서 말하는 신중함이 나타날 수 있어요. 가까운 사람에게는 의리를 지키되, 감정을 쌓아 두지 않고 적당히 표현하면 관계가 한결 편안해져요.
곧은 뿌리 위에 금 기운의 담금질을 받아 단단해지는, 자립심과 절제를 겸비한 갑인 일주예요.
1989년 8월 22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뱀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갑인일주예요. 일간이 갑(목)이고 일지가 인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