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기일간 | 갑정관 | 신식신 |
| — | 묘편관 | 오편인 | 축비견 |
1961년 6월 15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61.05.03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기묘 일주는 일간 기(토) 아래 일지 묘(목)가 앉은 모습이에요. 기토는 곡식을 길러 내는 밭이고, 묘목은 그 밭에 막 돋아난 새싹과 풀이에요. 밭이 풀을 키우면서도 그 뿌리에 흙을 내주는 모양이라, 스스로를 다잡으며 무언가를 길러 내는 기질이에요. 일지 묘는 십성으로 편관이라 긴장감 속에서 책임을 감당하는 힘이 있고, 12운성 병은 앞에 나서기보다 한 걸음 물러서서 살피는 성질이에요.
월지 오의 건록에서 힘을 얻는 건록격 구조라, 남에게 기대기보다 스스로 일어서서 자기 몫을 일구는 자리에서 힘이 잘 쓰여요. 연간 신(식신)은 생각을 차분히 풀어 설명하는 힘을 보태고, 월지 오의 편인·정인은 배운 것을 자기 방식으로 소화하는 능력을 줘요. 돕는 힘과 빼는 힘이 비슷한 균형 구조라 억부로는 한쪽을 단정하기 어렵고, 여름 오월생의 열기를 식혀 줄 수 기운이 구조상 힘이 되는 방향으로 보여요. 수(재성) 기운이 거의 없는 명식이라, 열정이 앞설 때 한 박자 쉬어 가는 여유가 강점을 더 살려 줘요.
월지 오의 도화는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는 매력으로 드러나요. 다만 묘오 파와 축오 해가 있어 가까운 관계에서 작은 오해가 쌓이기 쉬운 결이니, 서운한 일은 바로 풀어 두는 편이 좋아요. 연지 축의 화개는 바쁜 중에도 혼자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필요로 하는 면을 보여 줘요. 처음에는 신중하게 상대를 살피지만, 신뢰가 생기면 책임감 있게 관계를 지켜 가는 스타일이에요. 연지 축의 비견은 대등한 동료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일할 때 마음이 편해지는 면을 보여 줘요.
새싹을 품은 밭처럼, 자기 기반 위에서 책임감 있게 무언가를 길러 내는 기질이에요.
1961년 6월 15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소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기묘일주예요. 일간이 기(토)이고 일지가 묘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