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갑일간 | 계정인 | 정상관 |
| — | 술편재 | 축정재 | 사식신 |
1978년 1월 12일 시간모름 · 여 · 음력 1977.12.04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갑술(甲戌) 일주는 갑목(甲木) 일간이 일지 술토(戌土) 위에 앉은 모습이에요. 마른 언덕 위에 홀로 곧게 선 나무처럼, 기개가 있고 자기 자리를 지키려는 기운이 바탕이에요. 겉은 단단해 보여도 속은 섬세한 편이에요. 일지 술은 편재이고 12운성은 양이라, 현실 감각과 함께 차분히 기르고 가꾸는 성질이 있어요. 한겨울 축월에 태어났고 토 기운이 가장 많아, 일간이 뿌리내릴 목 자리가 원국 지지에 없는 극신약 구조예요. 넓은 땅과 정면으로 맞서기보다 큰 흐름을 거스르지 않으며 자기 결을 지키는 편이 맞는 구조예요. 차가운 계절이라 화 기운의 온기가 절실하고, 명식 구조상 화·수·목 기운이 유력한 힘이 되는 방향이에요.
재성이 많은 명식이라 현실을 보는 눈과 결과를 챙기는 감각이 좋아요. 식상이 연주에 드러나 있어 자기 표현을 결과물로 연결하는 자리에서 힘이 잘 쓰여요. 다만 일간의 힘이 약한 편이라, 모든 것을 혼자 짊어지기보다 믿을 만한 조력자와 짜임새 있는 환경 안에서 움직일 때 장점이 오래 가요. 월지 축의 천을귀인은 고비마다 도움이 닿는 복을 뜻해요. 따뜻하고 밝은 분위기의 공간이 컨디션을 끌어올려 줘요. 축술 형이 있는 만큼 일을 맡을 때는 기준과 순서를 미리 정해 두면 마찰이 줄어요.
비겁이 원국에 없어 무리 속에서 경쟁하기보다 일대일로 신뢰를 쌓는 방식이 편해요. 정인과 정관의 기운으로 예의 바르고 조심스러운 첫인상을 주는 편이에요. 축술 형과 원진이 있어, 가까운 관계에서 서운함을 속으로 삭이기 쉬운 구조예요. 마음이 쌓이기 전에 담백하게 말로 풀어 두면 관계가 한결 편안해져요. 화개의 깊이 덕분에 한번 마음을 연 사람과는 오래 이어지는 신뢰를 쌓아요.
겨울 언덕에 곧게 선 나무처럼, 단정한 품위 속에 섬세한 표현력을 품은 사람이에요.
1978년 1월 12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뱀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갑술일주예요. 일간이 갑(목)이고 일지가 술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