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기일간 | 정편인 | 신식신 |
| — | 해정재 | 유식신 | 유식신 |
1981년 9월 18일 시간모름 · 여 · 음력 1981.08.21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기해 일주는 맑은 물길이 스며든 비옥한 논과 같아요. 일간 기(토)는 곡식을 길러 내는 부드러운 흙이고, 일지 해(수)는 그 흙을 적시는 물이라 십성으로 정재예요. 흙과 물이 만나 작물을 키우듯, 섬세하게 가꾸고 결과를 아름답게 다듬어 내는 감각이 있어요. 일지의 12운성은 태라 새로운 것을 품고 키우려는 순수한 호기심이 살아 있어요. 유월 한가을에 태어나 쇠 기운이 매우 강한 명식이라, 부드러운 흙이 그 기운을 재능으로 흘려보내는 모양이에요. 연지와 월지가 모두 유로 장생이라, 재능이 마르지 않고 계속 자라나는 기운이 있어요.
일간을 돕는 힘이 아주 약하고 쇠 기운이 판을 크게 차지한 구조예요. 이런 명식은 과다한 세력과 정면으로 맞서기보다 큰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편이 낫다고 보는 관점도 있어요. 구조상 유력한 방향은 불(화)·흙(토) 기운이에요. 월간 정(편인)이 바로 그 불 기운이라, 자기 감각을 지켜 주는 취향과 안목이 소중한 버팀목이 돼요. 식신이 강해 무언가를 만들고 보여 주는 일, 감각을 세밀하게 다듬는 일에서 재능이 잘 드러나요. 유의 문창귀인은 총명함과 말·글의 재주를 더해 줘요.
식신이 많아 사람을 편안하게 대하고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편이에요. 해의 역마가 있어 한곳에 머무르기보다 새로운 사람과 장소를 만나며 기운을 얻어요. 다만 일간의 뿌리가 일지 해의 지장간 무토에만 약하게 있어, 많은 사람을 만나고 나면 쉽게 지칠 수 있어요. 나를 이해해 주는 소수와 깊이 지내고, 혼자 충전하는 시간을 꼭 챙기면 관계가 오래 편안해요. 편인의 독특한 감각이 있어, 첫인상보다 알수록 매력이 깊어진다는 인상을 주기 쉬워요.
맑은 물이 스민 논처럼, 섬세한 손끝 재능으로 아름다운 결실을 길러 내는 흙의 사람이에요.
1981년 9월 18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닭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기해일주예요. 일간이 기(토)이고 일지가 해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