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무일간 | 병편인 | 임편재 |
| — | 술비견 | 오정인 | 자정재 |
1972년 7월 6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72.05.26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무술 일주는 한여름 햇볕을 가득 받은 단단한 큰 산에 빗댈 수 있어요. 일간은 무(토), 일지에는 술(토)이 앉아 있고, 이 술은 일간에게 비견이에요. 산 위에 또 산이 겹친 모습이라 자기 중심이 무척 단단하고, 쉽게 흔들리지 않는 뚝심이 타고났어요. 무술은 괴강 일주로, 기세가 세고 결단이 빠른 기질을 뜻해요. 오월 여름에 태어나 월주 병오의 불 기운(편인·정인)이 산을 뜨겁게 달구고 있어, 일간을 돕는 세력이 강한 신강 명식이에요. 그래서 이 명식에는 열기를 식혀 줄 물(수) 기운이 구조상 꼭 필요하고, 연주 임자가 그 역할을 맡고 있어요. 일지의 12운성은 묘로, 겉의 기세와 달리 안으로 무언가를 갈무리하고 저장하는 힘도 함께 있어요.
신강한 명식이라 넘치는 힘을 밖으로 흘려보내고 다스리는 물(수)·쇠(금)·나무(목) 쪽이 구조상 힘이 되는 방향으로 보여요. 그래서 혼자 힘을 쌓아 두기보다 결과물을 만들어 내놓고, 성과를 사람들과 나누는 자리에서 힘이 잘 살아나요. 원국에 관성(목)은 없고 금(식상)도 술 속 신금 상관으로 지장간에만 조금 있어, 누군가의 틀에 맞추기보다 스스로 기준을 세우는 환경이 더 편해요. 술의 화개는 한 가지 기술이나 분야를 오래 다듬어 장인처럼 깊이를 쌓는 힘이에요. 월덕귀인은 어려운 순간에 도움을 받는 기운으로, 큰 결단을 내릴 때 든든한 받침이 돼요.
일지가 비견이고 월지 오 속에 기토 겁재도 있어, 비슷한 기질의 사람들과 어울리며 서로 자극을 주고받는 관계가 익숙해요. 다만 자오 충이 있어 연지의 물과 월지의 불이 부딪히는 구조라, 의견이 갈리는 순간 말과 행동이 직설적으로 튀어나올 수 있어요. 괴강과 양인의 기세 때문에 처음엔 세게 보이지만, 한번 내 사람이라 여기면 의리 있게 챙기는 편이에요. 부딪힘이 생길 때 한 박자 쉬어 가는 습관이 관계를 더 단단하게 해 줘요.
불볕에 단련된 큰 산처럼, 꺾이지 않는 기세로 자기 분야를 끝까지 파고드는 사람이에요.
1972년 7월 6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쥐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무술일주예요. 일간이 무(토)이고 일지가 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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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