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무일간 | 갑편관 | 무비견 |
| — | 진비견 | 자정재 | 신식신 |
1968년 12월 24일 시간모름 · 여 · 음력 1968.11.05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일간은 무(戊)토이고 일지에는 진(辰)토가 앉은 무진(戊辰) 일주예요. 무토는 큰 산이나 넓은 대지에 빗댈 수 있고, 진토는 물기를 머금은 봄의 흙, 곧 만물이 싹트는 기름진 땅 같아요. 그래서 묵직하고 믿음직한 인상 안에 품이 넓은 포용력이 함께 있어요. 일지의 진토에는 무토 본래의 뿌리가 깊게 내려 있고 12운성으로는 관대에 해당해서, 중심을 잡고 자기 자리를 지키는 힘이 강한 편이에요. 일주에 괴강과 백호 기운이 겹쳐 있어 평소엔 차분하다가도 필요할 때는 단단하고 뚜렷한 결단력을 보여 주기 쉬워요.
사람의 마음을 읽고 표현하는 재능을 살리는 환경에서 힘이 잘 쓰이는 구조예요. 식신과 문창귀인의 결이 있어서 말, 글, 연기, 기획처럼 감정과 이야기를 전달하는 일에 어울려요. 월간의 편관은 책임과 긴장감이 있는 역할 앞에서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기운이라, 기준이 분명하고 맡은 몫이 뚜렷한 자리에서 더 단단해져요. 또 진토의 화개 기운은 혼자 몰입해서 감성과 깊이를 쌓는 시간을 만들어 주니, 꾸준히 자신을 갈고닦는 분야에서도 빛을 내요.
기본적으로 믿음직하고 의리 있게 사람을 대하는 편이에요. 비견의 영향으로 동료나 또래와 수평적으로 어울리는 걸 편하게 여기고, 물 기운이 많아서 상대의 감정 변화에도 빨리 반응해요. 그래서 곁에 있는 사람이 마음을 기대기 쉬운 유형이에요. 다만 속마음을 바로 드러내기보다 혼자 오래 품는 면이 있어서, 마음을 말로 꺼내 놓을수록 관계가 더 편안해져요. 일지의 홍염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과 따뜻한 분위기로 나타나기 쉬워요.
넓은 대지처럼 든든한 중심 위에 섬세한 감수성과 표현력을 함께 품은 무진 일주예요.
1968년 12월 24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원숭이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무진일주예요. 일간이 무(토)이고 일지가 진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