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계일간 | 을식신 | 무정관 |
| — | 유편인 | 축편관 | 오편재 |
1979년 1월 6일 시간모름 · 여 · 음력 1978.12.08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계유(癸酉) 일주예요. 일간 계수(癸水)는 이슬이나 빗물 같은 맑은 물이고, 일지 유금(酉金)은 단단한 바위나 보석이에요. 바위 틈에서 솟아나는 맑은 샘물처럼, 깨끗하고 차분한 기운을 품은 모습이에요. 일지 유는 편인(偏印, 직관과 독특한 생각의 기운) 자리이고 12운성은 병(病)이라 들뜨지 않고 조용히 안으로 생각을 모으는 편이에요. 한겨울 축월(丑月)에 태어나 땅의 기운이 무겁게 깔린 구조이고, 일간을 돕는 힘은 약한 편인 신약 사주예요. 겉은 고요해도 속으로는 쉼 없이 흐르며 길을 찾는 사람이에요.
정관과 편관이 함께 드러난 관살혼잡 구조라, 기준이 여러 갈래인 자리에서는 판단이 흔들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역할이 분명하고 차분히 준비할 시간이 주어지는 환경에서 기량이 잘 살아나요. 구조상 힘이 되는 쪽은 화·금·수로 꼽혀요. 차가운 계절의 물이라 조후, 곧 계절의 온도를 맞추는 화 기운이 필요하고, 배움과 직관을 키우는 금, 함께 버텨 주는 동료의 수 기운이 받쳐 줄 때 압박을 나의 힘으로 바꾸기 쉬워요. 축토의 화개(華蓋)는 한 분야에 깊이 몰입하는 힘이에요. 축토의 암록(暗祿)은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꾸준히 실력을 쌓는 성향과 닮았어요.
연간 무토가 일간과 천간합을 이뤄 원칙 있고 믿음직한 사람에게 마음이 열려요. 다만 오와 축에 원진(怨嗔)과 귀문(鬼門)이 함께 있고 축오 해(丑午害)도 있어, 가까운 사이에서 작은 서운함을 오래 담아 두기 쉬워요. 오화의 도화(桃花)는 은은하게 사람을 끄는 분위기로 드러나요. 을목 식신 덕분에 상대를 편안하게 해 주는 말씨가 있어, 조용한 자리에서 오히려 존재감이 드러나요.
바위 틈의 맑은 샘처럼, 고요하게 흐르며 자기 길을 내는 사람이에요.
1979년 1월 6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말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계유일주예요. 일간이 계(수)이고 일지가 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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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