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무일간 | 계정재 | 경식신 |
| — | 술비견 | 미겁재 | 술비견 |
1970년 7월 17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70.06.14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무술(戊戌) 일주는 일간 무(토)가 일지 술(토) 위에 앉은 모습이에요. 한여름 햇볕을 받아 단단하게 굳은 큰 산과 닮았어요. 무토는 높고 넓게 버티는 산과 둑의 기운이고, 술토는 불씨를 품은 마른 흙이에요. 일지 술은 무토에게 비견이고 12운성은 묘라, 겉으로 크게 드러내지 않고 안으로 힘을 저장해 두는 자리예요. 연지 술과 월지 미까지 흙 기운이 겹쳐 일간이 아주 단단한 신강 구조예요. 일주에 괴강이 있어 평소엔 묵직하고 조용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강하게 밀어붙이는 기질로 읽혀요.
흙 기운이 강한 신강 구조라 명식상 힘이 되는 방향은 수, 금, 목 쪽으로 읽혀요. 여름생이라 조후, 곧 계절의 온도를 맞추는 면에서 수 기운이 특히 필요해요. 연간 경(금)이 식신이라 쌓인 힘을 꾸준한 표현과 기술로 풀어내는 능력이 있어요. 오랜 시간 공을 들여야 완성되는 일, 무게중심을 잡아 주는 역할에서 강점이 커요. 미의 지장간에 정관 을(목)이 있어 기준과 질서를 존중하는 면도 함께 있어요. 월지 미의 지장간에 정인 정(화)이 있어,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 자기만의 노하우로 만드는 힘도 있어요. 산처럼 큰 판의 중심을 지키는 역할을 맡을수록 존재감이 커져요.
미에 천을귀인과 금여가 있어 필요할 때 도와주는 사람을 만나고, 품위 있게 처신하는 편이에요. 미술 파와 술미 형이 있어 가까운 사이에서 고집이 부딪히면 쉽게 물러서지 않을 수 있어요. 한 박자 쉬고 말하는 습관이 신뢰를 더 단단하게 해 줘요. 말수가 적어도 곁에 있으면 든든함을 주는 사람이에요.
여름 햇볕에 단단해진 큰 산처럼, 뚝심과 깊은 사색을 함께 지닌 무토예요.
1970년 7월 17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개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무술일주예요. 일간이 무(토)이고 일지가 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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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