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정일간 | 경정재 | 을편인 |
| — | 미식신 | 진상관 | 유편재 |
1945년 4월 8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45.02.26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장용님은 정미(丁未) 일주예요. 일간 정화(丁火)는 방 안을 데우는 등불이고, 일지 미(未)에는 식신이 앉아 있어요. 미토 안에는 정기 기토(식신)와 중기 을목(편인), 여기 정화(비견)가 들어 있어, 따뜻한 흙 화로 속에서 꺼지지 않고 은은하게 타는 불씨와 닮았어요. 일지 12운성은 관대라 자기 모습을 당당하게 갖추는 기운이 있어요. 늦봄 진월에 태어났고 월지 진과 일지 미가 모두 흙이라 불빛이 흙으로 많이 흘러가는 구조여서, 일간을 돕는 힘은 약한 신약 사주예요. 그래서 불을 살리는 나무 기운과 같은 불 기운이 구조상 힘이 되는 방향으로 보여요. 연간 을목 편인이 그 나무 역할을 조금 맡고 있어요.
월지 상관과 일지 식신이 함께 있어 경험을 말과 표현으로 풀어 전하는 자리에서 힘이 잘 쓰여요. 유에 문창귀인이 있어 배우고 익힌 것을 정리해 나누는 능력도 좋아요. 미의 암록은 드러나지 않게 쌓인 복을 뜻해, 오래 쌓아 온 성실함이 든든한 바탕이 되는 편이에요. 흙 기운이 많은 만큼 무리하게 많은 일을 짊어지기보다 자기 페이스를 지킬 때 은은한 힘이 오래가요.
식신의 너그러움 덕분에 주변에 사람이 모이고, 유의 천을귀인처럼 필요할 때 도와주는 인연도 있는 편이에요. 일지가 공망(기운이 비어 보이는 자리)에 걸려 있어 사람들과 잘 어울리면서도 마음 한쪽은 혼자 간직하려는 면이 있어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마음을 여는 대신, 한번 맺은 관계는 오래 이어 가요. 연간 을목과 월간 경금이 합을 이루듯, 서로 다른 사람들 사이를 부드럽게 이어 주는 역할도 잘 해내요.
흙 화로 속 불씨처럼, 은은한 온기와 너그러움으로 오래 곁을 데우는 사람이에요.
1945년 4월 8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닭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정미일주예요. 일간이 정(화)이고 일지가 미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