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경일간 | 기정인 | 경비견 |
| — | 자상관 | 축정인 | 자상관 |
1961년 1월 7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60.11.21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경자 일주는 경(금) 일간이 일지 자(수) 위에 앉은 모습이에요. 한겨울 얼음물 속에 놓인 무쇠처럼 차고 맑은 기운이 강한 그림이에요. 일지 자의 정기 계수는 상관, 12운성은 사라 겉으로 요란하지 않게 생각을 깊이 가라앉히는 기질이 있어요. 연주도 경자라 같은 기둥이 두 번 놓여 있고, 월주 기축이 흙으로 쇠를 길러 주어 일간이 튼튼한 신강 구조예요. 그래서 넘치는 힘을 물(식상)로 흘려보내고, 나무와 불로 다스리는 쪽이 균형을 맞추는 길이에요. 겨울에 태어나 불 기운이 반가운데 원국에는 거의 없어, 따뜻함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사람이에요.
정인의 반듯함과 상관의 표현력이 함께 있어, 오래 다듬은 감정과 깊이를 담담하게 보여 주는 역할에서 힘이 잘 쓰여요. 자축 육합이 흙 기운으로 묶이는 모습이라 감정이 흩어지지 않고 차분히 모이는 힘이 있어요. 축의 천을귀인에 월덕귀인과 천덕귀인까지 함께 있어, 도움의 손길이 닿기 쉬운 덕스러운 기운이 두드러져요. 격은 정인격으로 볼 여지가 있지만 판단이 갈리는 경계 사례라 단정하지는 않아요. 자수 상관이 두 자리에 있어 같은 감정도 여러 결로 나누어 표현하는 섬세함이 있어요.
비견이 연간에 있어 오래 알고 지낸 사람과 의리 있게 지내요. 재성과 관성은 원국에 없어서 손익이나 위계보다 사람됨을 먼저 보고 관계를 맺는 편이에요. 상관의 감수성이 있어 말수는 적어도 상대의 마음을 섬세하게 헤아리고, 정인 덕분에 윗사람을 존중하고 아랫사람을 너그럽게 품어요. 불 기운이 거의 없는 명식이라 따뜻한 사람들과 가까이 지낼 때 마음이 한결 풀려요.
겨울 얼음물 속 맑은 무쇠처럼, 깊은 사색과 반듯한 뚝심을 함께 지닌 사람이에요.
1961년 1월 7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쥐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경자일주예요. 일간이 경(금)이고 일지가 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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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