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경일간 | 경비견 | 을정재 |
| — | 인편재 | 진편인 | 축정인 |
1985년 4월 21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85.03.02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이태성님은 경인(庚寅) 일주예요. 일간 경(庚)금은 아직 다듬지 않은 큰 바위이자 원석이고, 일지 인(寅)목은 그 바위 곁에 우거진 봄 숲이에요. 숲 속에 우뚝 선 바위처럼 듬직하고 강직하면서도, 주변의 살아 있는 기운과 어울려 생동감을 만드는 모습이에요. 봄 진(辰)월에 태어났고 연지 축과 월지 진의 흙 기운이 바위를 두텁게 받쳐 주어 일간이 힘이 넉넉한 신강 구조예요. 월간에도 경금 비견이 있어 같은 기운이 나란히 선 모습이라 자기 소신이 뚜렷해요. 일지의 12운성은 절(絶), 곧 이전 것을 끊고 새로 시작하는 단계라 변화에 대한 감각이 예민해요.
비견과 인성으로 버티는 힘이 크고, 재성이 그 힘을 실제 성과로 이어 줘요. 그래서 목표를 정하고 끈기 있게 밀어붙여 눈에 보이는 결과를 만드는 자리에서 힘이 잘 쓰여요. 연지 축에 천을귀인과 화개가 함께 있어, 깊이 몰입하는 집중력과 필요한 때 도움을 받는 복이 있어요. 흙 기운이 과한 편이라 그것을 흘려보내고 다스리는 물·나무·불 기운이 구조상 힘이 되는 쪽으로 보여요. 일지 인 지장간의 편관 병화가 원석을 단련하는 불 역할을 하니, 적당한 긴장과 도전이 있을 때 오히려 실력이 단단해져요.
바위처럼 듬직하고 의리가 있어, 한번 맺은 관계를 오래 지키는 편이에요. 비견이 있어 동료와 대등하게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재성과의 합 덕분에 주변 사람을 현실적으로 챙기는 다정함도 있어요. 다만 연지 축과 월지 진이 파(破)로 얽혀 있어 오래된 인연 사이에서 작은 틈이 생길 수 있으니, 고집을 조금 내려놓고 먼저 손을 내밀면 관계가 더 단단해져요.
봄 숲에 우뚝 선 바위처럼, 강직한 소신으로 현실의 결실을 끈기 있게 일구는 사람이에요.
1985년 4월 21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소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경인일주예요. 일간이 경(금)이고 일지가 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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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