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기일간 | 신식신 | 무겁재 |
| — | 해정재 | 유식신 | 술겁재 |
1958년 9월 19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58.08.07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일간은 기토(己土)이고 일지에는 해수(亥水)가 앉아 있어요. 기토는 논밭처럼 씨앗을 품고 길러 내는 부드러운 흙이에요. 그 아래로 해수의 큰 물이 흐르니, 촉촉하게 젖은 옥토에 가까운 모습이에요. 겉으로는 차분하고 수더분해 보여도 속에는 생각이 깊고 유연하게 상황에 맞추는 힘이 있어요. 해수 안에는 임수(정재)와 갑목(정관)이 들어 있어서, 현실 감각과 책임감을 함께 지닌 기질로 풀이돼요.
식신의 기운이 강해서 몸이나 기술, 말로 결과를 보여 주는 분야에서 힘이 잘 쓰이는 편이에요. 반복해서 갈고닦아 실력을 쌓는 훈련형 환경이나, 사람들 앞에서 표현하고 가르치고 이끄는 역할이 잘 맞아요. 정재와 정관의 성향 덕분에 규칙이 분명한 조직에서 맡은 몫을 안정적으로 해내는 자리도 어울려요. 또 겁재의 승부욕이 있어서 팀 안에서 함께 경쟁하고 협력하는 구조에서 에너지가 살아나요. 다만 금 기운이 많은 편이라 한꺼번에 에너지를 쏟기보다 흐름을 조절할 때 더 오래 빛나요.
식신의 영향으로 말투가 부드럽고 상대를 편안하게 하는 재주가 있어요. 사람들 사이에서 분위기를 풀어 주는 역할을 맡기 쉬워요. 겁재가 있어 동료나 또래와 어울릴 때 의리와 동지 의식이 두드러지고, 내 사람이라고 여기면 적극적으로 챙기는 편이에요. 반면 자기 방식에 대한 고집이 드러날 때도 있어서, 상대 의견을 한 박자 듣고 답하면 관계가 한결 매끄러워져요. 지지에 유술 해의 관계가 있어 속마음이 겉으로 드러나기 전에 안에서 여러 번 곱씹는 면도 있어요.
촉촉한 옥토 같은 기토에 표현력과 승부욕이 더해져, 실력으로 자기 자리를 다지는 힘이 돋보이는 명식이에요.
1958년 9월 19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개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기해일주예요. 일간이 기(토)이고 일지가 해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