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계일간 | 정편재 | 병정재 |
| — | 유편인 | 유편인 | 인상관 |
1986년 9월 26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86.08.23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윤시윤님은 계유(癸酉) 일주예요. 일간 계(수)는 가을 아침에 맺히는 맑은 이슬이고, 일지 유(금)는 서늘하게 빛나는 보석 같은 쇠예요. 유금은 계수에게 편인으로, 독특한 시선과 직관을 길러 주는 기운이에요. 가을 유월에 태어나 월지와 일지가 모두 유금이라, 이슬을 맺게 하는 서늘한 기운이 계절 전체를 감싸고 있어요. 일간과 같은 물 뿌리는 지지에 없지만 쇠 기운이 끊임없이 물을 길러 주니, 혼자 버티는 힘보다 배움과 생각에서 힘을 끌어오는 결이에요. 일지 12운성은 병(病)이라 서두르지 않고 섬세하게 살피는 성향이 있어요.
돕는 기운과 빼는 기운이 비슷한 균형 구조라, 한쪽으로 단정하기보다 상황에 맞게 힘을 쓰는 명식이에요. 편인의 직관과 재성의 현실 감각이 함께 있어, 감각을 살리면서도 결과를 챙겨야 하는 일에서 강점이 빛나요. 연지 인에 금여가 있어 품위 있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고, 천덕귀인이 있어 어려운 일 앞에서 도움을 얻는 결이 있어요. 관성(나를 다스리는 규율)인 토 기운은 거의 없고 연지 인 속 무토로만 조금 있어, 스스로 일정과 원칙을 정해 두면 흩어지기 쉬운 감각이 한 방향으로 모여요.
이슬처럼 맑고 부드러운 인상이라 상대가 편하게 다가오기 쉬워요. 다만 편인이 두 자리이고 유유가 자형을 이루어, 스스로를 몰아세우거나 혼자 생각에 갇히는 때가 있어요. 연지 인과 유금 사이에 원진이 걸려 있어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소한 말에 서운함이 생기기 쉬우니, 마음에 담아 두기보다 가볍게 꺼내 놓는 편이 좋아요. 상관의 재치와 재성의 성실함이 있어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믿음을 주는 동료가 되곤 해요.
서늘한 가을 아침 보석 위에 맺힌 이슬처럼, 섬세한 감각과 따뜻한 성실함을 함께 지닌 사람이에요.
1986년 9월 26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호랑이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계유일주예요. 일간이 계(수)이고 일지가 유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