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임일간 | 정정재 | 계겁재 |
| — | 자겁재 | 사편재 | 해비견 |
1983년 5월 24일 시간모름 · 여 · 음력 1983.04.12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우승연님은 임(수) 일간이 일지 자(수) 위에 앉은 임자 일주예요. 깊고 넓은 바다가 한밤중에 고요히 일렁이는 모습이라, 겉은 잔잔해도 속에는 큰 힘과 많은 생각을 품고 있어요. 일지 자수는 겁재이고 12운성으로 '제왕'이며 양인이 붙어 있어, 자기 주관과 버티는 힘이 강해요. 다만 여름인 사월에 태어나 계절의 불기운에 맞서야 하는 자리라 판정은 신약 쪽이에요. 물의 뿌리는 있어도 계절이 받쳐 주지 않아, 뜨거운 환경을 식혀 줄 금 기운이 구조상 중요한 사람이에요.
정재와 편재가 월주에 모여 있어, 감각을 현실적인 결과로 연결하고 꼼꼼하게 관리하는 역할에서 힘이 잘 쓰여요. 사화에 천을귀인이 함께 있어 낯선 환경으로 나가도 도와주는 사람을 만나기 쉬운 구조예요. 명식 구조상 금(인성)·수(비겁) 기운이 유력한 방향으로 보이니, 배움과 준비로 기반을 다질 때 안정감이 커져요. 화 기운이 가장 많은 편이라 일이 몰릴 때 마음이 쉽게 달아오를 수 있으니, 차분히 정리하는 시간을 따로 두는 것이 좋아요.
일지 자수에 도화와 홍염이 함께 있어 사람의 마음을 끄는 분위기가 뚜렷하고, 모임에서도 자연스럽게 눈에 띄는 편이에요. 겁재가 강해 대등한 관계를 좋아하고 자기 의견을 분명히 말하지만, 정임합의 부드러움이 있어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도 함께 지녀요. 일지가 연주 기준 공망이라 겉으로 드러나는 활발함과 달리 속마음은 아주 가까운 사람에게만 열어 보이는 편이에요. 편관 무토가 연지와 월지 지장간에 숨어 있어, 자유로운 듯해도 스스로 정한 선은 꼭 지키려는 면이 있어요.
한밤의 깊은 바다처럼, 넓게 품는 힘과 현실을 읽는 감각을 함께 지닌 사람이에요.
1983년 5월 24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돼지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임자일주예요. 일간이 임(수)이고 일지가 자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