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정일간 | 갑정인 | 신편재 |
| — | 묘편인 | 오비견 | 유편재 |
1981년 6월 18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81.05.17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정묘 일주는 일간 정(화), 곧 은은하게 타오르는 등불이 일지 묘(목), 봄날의 싱그러운 풀과 나무 위에 놓인 모습이에요. 묘목은 일간에게 편인이라 불씨에 꾸준히 땔감을 대 주는 자리예요. 한여름 오월에 태어나 월지 오화가 일간의 건록이자 비견이라, 등불이 한낮의 햇볕과 함께 가장 힘 있게 타오르는 계절이에요. 월간 갑목 정인까지 불을 거들어 일간을 돕는 기운이 강한 신강 명식이고, 뜨겁고 곧은 기세를 지닌 기질이에요.
불 기운이 강한 명식이라, 그 열기를 식히고 흘려보낼 수(규율)·토(표현)·금(실속) 쪽이 구조상 유력한 방향이에요. 여름 불이라 조후, 곧 계절의 균형으로도 수 기운이 필요한 구조예요. 원국에 관성이 없어 스스로 규칙과 루틴을 세워 힘을 조절하는 습관이 붙을 때 강한 기세가 안정된 실력으로 이어져요. 연주 신유의 편재는 넓은 무대와 기회를 뜻해, 자기 힘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경쟁의 자리에서 강점이 잘 드러나요. 월지 오 속 지장간의 식신 기토는 열기를 결과물로 바꾸는 통로라, 꾸준한 훈련과 반복으로 기량을 다듬는 방식이 잘 맞아요.
비견과 겁재가 있어 동료와 어울려 함께 뛰는 관계에서 힘을 얻고, 의리를 중요하게 여겨요. 오의 도화는 사람을 끄는 밝은 매력으로 나타나 주변에 자연스럽게 사람이 모여요. 묘유 충과 묘오 파가 일지에 걸려 있어, 가까운 관계에서 자기 생각이 강하게 부딪치면 쉽게 감정이 상할 수 있으니 한 발 물러서 듣는 여유가 관계를 지켜 줘요. 연지 유의 천을귀인은 필요한 순간 도움을 주는 사람을 만나기 쉬운 기운으로 읽혀요.
한여름 햇볕과 함께 가장 힘 있게 타오르는 등불처럼, 스스로 서는 힘과 뜨거운 승부욕을 지닌 사람이에요.
1981년 6월 18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닭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정묘일주예요. 일간이 정(화)이고 일지가 묘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