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임일간 | 신정인 | 계겁재 |
| — | 술편관 | 유정인 | 해비견 |
1983년 10월 1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83.08.25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임술(壬戌) 일주는 일간 임(수)이 일지 술(토) 위에 앉은 모습이에요. 가을 큰 산의 둑에 막혀 깊게 고인 큰 호수와 닮았어요. 임수는 넓고 힘 있게 흐르는 큰물이고, 술토는 그 물을 가두는 단단한 둑이에요. 일지 술은 임수에게 편관이고 12운성은 관대라, 압박 속에서도 당당하게 자기 모습을 세우려는 자리예요. 연주 계해의 물과 월주 신유의 금이 일간을 든든하게 받쳐 주는 신강 구조예요. 일주에 괴강과 백호가 함께 있어 평소엔 너그러워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강하게 치고 나가는 기질로 읽혀요.
물과 금의 기운이 강한 신강 구조라 명식상 힘이 되는 방향은 목, 화, 토 쪽으로 읽혀요. 해의 지장간에 식신 갑(목)이 있어 쌓인 힘을 밖으로 풀어내는 통로가 있어요. 배운 것을 사람들 앞에서 풀어 보이고, 분위기를 이끌며 판을 움직이는 역할에서 강점이 커요. 술의 지장간에 정재 정(화)이 있어 현실 감각도 갖추었어요. 넘치는 기운을 활동과 표현으로 흘려보낼수록 안정감이 생겨요. 일지 술의 편관은 스스로에게 책임을 지우는 힘이 되어, 맡은 자리에서 끝까지 버티게 해 줘요. 월지 유가 목욕의 자리라 새로운 시도에 대한 호기심도 많은 편이에요.
비겁이 있어 동료와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무리 안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역할을 맡기 쉬워요. 유술 해가 있어 가까운 사이에서 사소한 말에 서운함이 생길 수 있으니 한 번 더 표현을 고르는 편이 좋아요. 술의 화개는 사람들 속에 있어도 혼자 정리하는 시간을 원하는 마음을 보여 줘요. 한번 의리로 맺은 사이는 오래 챙기는 편이에요.
둑에 담긴 큰 호수처럼, 배짱과 배움을 넉넉히 품은 임수예요.
1983년 10월 1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돼지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임술일주예요. 일간이 임(수)이고 일지가 술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