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무일간 | 경식신 | 경식신 |
| — | 술비견 | 진비견 | 진비견 |
1940년 4월 25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40.03.18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알 파치노님은 무토(戊土) 일간이 일지 술(戌) 위에 앉은 무술 일주예요. 무토는 큰 산이고, 술은 단단히 다져진 마른 흙이에요. 바위로 이루어진 크고 굳센 산의 모습이라, 존재감이 묵직하고 쉽게 흔들리지 않아요. 연지와 월지가 모두 진, 일지가 술로 세 지지가 모두 비견이고, 무술 일주에는 괴강(강한 기세)이 붙어 있어요. 봄 진월에 태어났지만 땅 기운이 두텁게 쌓여, 한번 마음먹은 일은 끝까지 밀고 가는 기질이에요. 연주와 월주가 똑같이 경진이라 같은 기운이 두 번 겹쳐 있어, 한 가지 방식을 반복하며 깊어지는 성향이 특히 강해요.
흙 기운이 두터운 신강 구조라, 이 힘을 흘려보내는 금(식상)이 반가운데 마침 천간에 식신 둘이 서 있어요. 그래서 자기 안에 쌓인 것을 꾸준한 기술과 표현으로 풀어낼 때 진가가 드러나는 명식이에요. 한 분야를 오래 붙잡고 반복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일이 잘 맞아요. 지장간에 정재 계수와 정관 을목이 조금 들어 있어, 드러나지는 않아도 현실을 챙기는 감각과 스스로 지키는 선이 있어요. 연지·월지 진은 일주 기준 공망이라, 겉으로 쌓은 것보다 내실을 채우는 데 마음을 두면 좋아요. 일지 술이 묘(갈무리하는 자리)라, 경험을 오래 묵혀 두었다가 자기 것으로 소화해 꺼내는 힘도 남달라요.
비견이 많아 대등하고 솔직한 관계를 편하게 여겨요. 진술 충과 진진 자형이 있어 자기 고집끼리 부딪히는 순간이 생길 수 있는데, 그럴 때는 한 발 물러서 숨을 고르면 관계가 오래가요. 진의 홍염은 은근한 매력으로 사람을 끌어당겨요. 겉으로는 무뚝뚝해 보여도 한 번 마음을 연 사람에게는 끝까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편이에요.
굳센 바위산처럼 흔들림 없이 서서, 쌓인 힘을 솜씨로 꺼내는 사람이에요.
1940년 4월 25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용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무술일주예요. 일간이 무(토)이고 일지가 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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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