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계일간 | 갑상관 | 계비견 |
| — | 사정재 | 자비견 | 해겁재 |
1983년 12월 31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83.11.28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신종길님은 계(수) 일간이 일지 사(화) 위에 앉은 계사 일주예요. 이슬비가 따뜻한 햇살 아래로 내리는 모습이라, 섬세하고 부드러운 겉모습 속에 현실을 향한 뜨거운 관심이 숨어 있어요. 일지 사화는 정재이고 12운성으로 '태'라, 새로 시작하는 일에 대한 기대와 가능성을 품고 있어요. 한겨울인 자월에 태어나 월지에서 물의 뿌리를 단단히 얻었고, 연지 해수까지 더해져 신강한 구조예요. 격으로는 월지 자수가 일간의 건록이라 건록격으로 판정되어, 스스로 서는 힘이 기본 바탕을 이뤄요.
수 기운이 가장 많은 신강한 명식이라 흘려보내는 목(식상), 다루는 화(재성), 다스리는 토(관성) 쪽이 구조상 유력한 방향으로 보여요. 겨울생이라 따뜻한 화 기운이 조후상 특히 필요한데, 일지 사화 정재가 그 역할을 맡고 있어요. 그래서 몸을 움직여 결과를 만드는 현장, 기량을 바로 숫자와 성과로 보여 주는 자리에서 힘이 잘 쓰여요. 사해 충으로 일지의 불기운이 흔들리기 쉬우니, 컨디션과 생활 리듬을 일정하게 지키는 것이 강점을 오래 살리는 방법이에요.
비견과 겁재가 많아 동료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지내는 관계를 편하게 여기고, 함께 경쟁하며 성장하는 분위기를 좋아해요. 월지 자수에 도화가 있어 친근한 매력이 있고, 일지의 천을귀인과 천덕귀인이 있어 주변의 도움을 자연스럽게 받는 구조예요. 월지가 공망이라 넓은 무리보다 마음 맞는 몇 사람과 깊게 지내는 편이며, 상관의 직설이 강하게 나갈 때는 말끝을 부드럽게 다듬으면 좋아요. 정관과 정인이 일지 지장간에 들어 있어, 거침없는 겉모습과 달리 속으로는 규칙과 예의를 꽤 중요하게 여겨요.
햇살 속 이슬비처럼, 자기 힘으로 버티면서도 빠르게 움직여 결과를 만드는 사람이에요.
1983년 12월 31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돼지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계사일주예요. 일간이 계(수)이고 일지가 사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