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무일간 | 임편재 | 정정인 |
| — | 술비견 | 인편관 | 묘정관 |
1987년 2월 18일 시간모름 · 여 · 음력 1987.01.21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신아영님은 무술(戊戌) 일주예요. 일간 무(토)는 넓고 묵직한 산이고, 일지 술(토)은 가을걷이를 마친 단단한 언덕이에요. 같은 흙이 일지에 앉아 비견의 뿌리가 되고, 일주 자체가 괴강이라 기세가 강하고 결단이 분명한 바탕이에요. 다만 이른 봄 인월에 태어났고 연지 묘·월지 인의 나무 기운이 산을 덮고 있어, 전체로는 일간을 돕는 힘이 약한 신약 명식이에요. 나무가 우거진 봄 산이 술 속의 정화라는 불씨를 품고 버티는 모습이에요. 겉은 단단해 보여도 속에는 따뜻한 온기를 지닌 결이에요.
관성인 나무 기운이 강하고 일간이 약한 구조라, 화(인성)가 압박을 배움과 인정으로 돌려 줄 때 가장 힘이 나요. 원국에서는 연간 정화 정인과 술 속 정화, 인 속 병화가 그 길을 열어 주고 있어서, 준비와 공부가 쌓일수록 책임이 무게가 아닌 실력이 되는 구조예요. 그래서 기준이 분명하고 전문성이 인정받는 자리, 정리된 지식을 바탕으로 판단을 내리는 역할에서 빛나요. 표현을 뜻하는 상관은 술 속 신금으로 지장간에만 조금 있어, 말의 양보다는 정확하고 절제된 표현이 강점이 돼요.
묘의 도화가 있어 밝은 인상으로 사람을 끌고, 묘와 술이 육합을 이루어 처음 만난 사람과도 금방 호흡을 맞추는 편이에요. 연간 정화와 월간 임수의 합은 서로 다른 성향의 사람들을 이어 주는 조율 감각으로도 읽혀요. 다만 괴강의 기세 때문에 옳다고 믿는 일에서는 물러서지 않아 강하게 보일 때가 있어요. 천덕귀인이 있어 곤란할 때 도움을 만나기 쉽고, 술의 화개와 공망은 혼자 정리하는 시간이 꼭 필요한 기질이라 그 시간을 지켜 줄 때 관계도 편안해져요.
우거진 봄 산이 단단한 언덕을 딛고 서 있듯, 분명한 결단과 바른 책임감을 지닌 사람이에요.
1987년 2월 18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토끼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무술일주예요. 일간이 무(토)이고 일지가 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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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