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병일간 | 경편재 | 병비견 |
| — | 오겁재 | 인편인 | 오겁재 |
1966년 2월 16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66.01.26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송진우님은 병(화) 일간이 일지 오(화) 위에 앉은 병오 일주예요. 한여름 정오의 태양이 가장 높이 떠 있는 모습이라, 열기와 존재감이 강하고 숨김없이 드러나는 기질이에요. 일지 오화는 겁재이고 12운성으로 '제왕'이며 양인이 붙어 있어, 자기 힘을 믿는 마음과 밀어붙이는 기세가 매우 강해요. 연주도 같은 병오라 같은 불기운이 겹쳐 있고, 봄인 인월에 태어나 월지에서도 생조를 받아 신강한 구조예요. 넘치는 열기를 어디에 쏟느냐가 중요한 사람이에요.
화 기운이 가장 많은 신강한 명식이라 기운을 흘려보내는 토(식상), 다루는 금(재성), 다스리는 수(관성) 쪽이 구조상 유력한 방향으로 보여요. 몸과 기량을 직접 쓰는 일, 경쟁 속에서 결과로 증명하는 자리에서 힘이 잘 쓰여요. 수(관성) 기운이 명식에 거의 없어 남이 정해 준 틀보다 스스로 세운 규율로 움직이는 편이라,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할수록 강점이 오래 유지돼요. 인오 반합으로 불기운이 더 모이니, 열기를 식혀 줄 휴식과 정리의 시간도 챙기는 것이 좋아요.
같은 기운이 많아 동료와 의리로 뭉치는 관계를 편하게 여기고, 함께 땀 흘린 사람을 오래 챙기는 편이에요. 일지 인목에 홍염이 있어 시원한 성격 속에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고, 월덕귀인이 있어 주변의 도움도 받기 쉬워요. 오오 자형이 있어 남보다 자기 자신에게 더 엄격해지기 쉬우니, 스스로를 몰아세우는 마음을 조금 내려놓으면 관계도 한결 편해져요. 겉으로는 거침없어 보여도 편인 인목이 받쳐 주어, 혼자 곰곰이 전략을 짜는 차분한 면도 함께 지니고 있어요.
한낮의 태양처럼, 뜨거운 집중력과 승부욕으로 자기 길을 밝히는 사람이에요.
1966년 2월 16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말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병오일주예요. 일간이 병(화)이고 일지가 오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