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무일간 | 병편인 | 기겁재 |
| — | 오정인 | 인편관 | 미겁재 |
1979년 2월 20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79.01.24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무오(戊午) 일주는 일간 무(토) 아래 일지 오(화)가 앉은 모습이에요. 무토는 넓은 산이나 큰 둑에 빗대는데, 그 밑에 한여름 불기운인 오가 있으니 속에 뜨거운 용암을 품은 산과 같아요. 일지 오는 정인이고 12운성이 제왕이라, 겉은 묵직해도 속에는 강한 열정과 추진력이 들끓어요. 연지 미와 오가 육합하고, 월지 인과 오가 반합해 불의 기운이 한층 모이니, 일간을 데우고 받쳐 주는 힘이 커서 신강한 명식으로 읽혀요. 오에는 양인도 붙어 있어 한번 마음먹으면 끝까지 밀어붙이는 기세가 두드러져요.
신강한 명식이라 힘을 바깥으로 쓰는 환경에서 강점이 드러나요. 용신 후보가 금·수·목 쪽이라, 몸과 기술을 써서 결과를 내고 성과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일과 잘 맞아요. 원국에 식신·상관과 재성이 없어 성과를 말로 포장하거나 계산에 몰두하기보다는, 묵묵히 실력으로 증명하는 쪽이 더 자연스러워요. 미에 천을귀인과 금여, 그리고 월덕귀인이 있어 어려울 때 도움을 주는 사람을 만나기 쉽고, 편관의 규율 덕에 팀의 질서를 지키는 역할에서도 믿음을 얻어요. 화개가 있어 한 분야를 오래 파고드는 끈기도 갖췄어요.
연주에 겁재가 있어 친구나 동료와 어울리며 함께 땀 흘리는 관계를 좋아해요. 의리를 중시하고, 자기 사람이라 여기면 앞장서 챙기는 편이에요. 다만 양인과 제왕의 기세가 강해 의견이 다를 때 고집으로 보일 수 있어요. 미와 인에 귀문이 있어 감각이 예민하고 상대의 기색을 빨리 알아채니, 그 섬세함을 배려로 쓰면 관계가 더 두터워져요. 월덕귀인의 덕으로 주변에 너그러운 인상을 남기는 편이기도 해요.
불을 품은 큰 산처럼, 묵직한 안정감 속에 뜨거운 승부욕을 지닌 사람이에요.
1979년 2월 20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양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무오일주예요. 일간이 무(토)이고 일지가 오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