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신일간 | 경겁재 | 기편인 |
| — | 해상관 | 오편관 | 미편인 |
1979년 6월 13일 시간모름 · 여 · 음력 1979.05.19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신해(辛亥) 일주예요. 일간 신(금)은 작은 보석이고, 일지에 해(수)가 앉아 맑은 물에 씻겨 더 반짝이는 보석의 모습이에요. 물에 씻긴 보석처럼 깔끔하고 섬세한 감각을 지닌 일주로 봐요. 한여름 오월에 태어나 월지 오와 연지 미가 불과 흙 기운을 크게 품고 있어요. 일간과 같은 금 기운의 뿌리는 원국 지지에 없고, 연주 기미와 각 지지의 흙(인성)에 기대어 힘을 얻는 구조라 전체로는 약한 편이에요. 더운 계절의 보석이라 조후로는 시원한 물 기운이 꼭 필요한데, 그 물이 바로 일지 해에 있어 귀하게 쓰이는 자리예요.
인성으로 받아들인 것을 일지 상관으로 꺼내는 구조라, 오래 관찰하고 느낀 것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일에서 힘이 잘 쓰여요. 월지 오의 천을귀인, 일지 해의 금여, 천덕귀인이 함께 있어 도움을 주는 사람과 품위 있는 환경이 따르기 쉬운 명식이에요. 오미 육합이 불 기운을 모으니 긴장감 있는 환경에서 오히려 집중력이 올라가는 면도 있어요. 다만 일간 힘이 약한 편이라 무리하게 혼자 버티기보다 신뢰할 만한 기반 위에서 움직일 때 실력이 더 잘 드러나요. 지장간에 정재 갑목과 편재 을목이 있어 섬세한 감각을 현실의 결과로 옮기는 손끝도 갖추고 있어요.
원국에 비견이 없어 무리를 지어 다니기보다 가까운 몇 사람과 깊게 지내는 편이에요. 상관이 있어 솔직하고 감정 표현이 분명하지만, 편인이 두터워 마음을 다 드러내기까지 시간이 걸려요. 월지 편관의 긴장감 때문에 남의 기대를 의식하는 면도 있어 쉬는 시간을 일부러 챙기는 것이 좋아요. 귀인의 자리가 여럿이라 좋은 조언자를 만나면 오래 이어 가는 편이에요. 일지의 물이 열기를 식혀 주듯, 차분한 대화 상대를 곁에 두면 마음의 온도가 금세 맞춰지는 사람이에요.
한여름 맑은 물에 씻겨 더 또렷하게 반짝이는 보석처럼, 섬세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이에요.
1979년 6월 13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양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신해일주예요. 일간이 신(금)이고 일지가 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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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