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임일간 | 임비견 | 신정인 |
| — | 술편관 | 진편관 | 유정인 |
1981년 4월 14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81.03.10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서도영님은 임(수) 일간이 술(토) 위에 앉은 임술 일주예요. 봄 진월, 큰 강물이 단단한 둑을 끼고 흐르는 모습이라 깊이와 절제가 함께 느껴져요. 일주가 괴강과 백호에 해당해 겉으로는 점잖아도 속은 굳세고 강단이 있어요. 일지 술에는 편관(무토)이 정기로 앉아 있고 12운성은 관대라, 스스로를 다잡으며 당당하게 서려는 기질이 있어요. 월지 진은 12운성 묘라,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속에 힘을 갈무리해 두는 면도 있어요. 전체로는 돕는 힘과 누르는 힘이 비슷한 균형형이지만, 월지 진과 일지 술의 토(관성)가 두드러져 부담을 받는 쪽으로 기울기 쉬운 균형이에요.
토의 압박이 큰 구조라, 명식 구조상 받쳐 주는 금(인성)·수(비겁)가 도움이 될 가능성이 커요. 그래서 혼자 짐을 지기보다 배움과 준비로 기반을 다지고, 믿을 만한 동료와 함께할 때 힘이 잘 살아나요. 정인이 연주를 채워 깊이 있게 익히고 다듬는 일이 잘 맞고, 편관이 있어 긴장감 있는 자리에서도 흔들림 없이 집중하는 편이에요. 목(식상) 기운은 거의 없고 지장간에만 조금 있어, 생각을 말로 쏟아내기보다 태도와 결과로 보여 주는 타입이에요. 술에 화개가 있어 혼자 몰입하는 시간이 큰 힘이 돼요.
월덕귀인과 천덕귀인이 함께 있어 주변에 너그러운 인상을 주고, 어려운 순간 도움을 얻기 쉬운 구조예요. 진유 육합이 있어 예의를 갖춘 관계를 자연스럽게 맺는 편이에요. 다만 진술 충과 유술 해가 있어 가까운 사이에서 원칙이 부딪히면 쉽게 물러서지 않을 수 있으니, 한 박자 쉬어 가는 여유가 관계를 부드럽게 해 줘요. 겉은 차분하지만 속정이 깊은 사람이에요. 한번 믿은 사람에게는 오래도록 한결같은 태도를 보여요.
단단한 둑을 끼고 흐르는 큰 강물처럼, 품위와 강단을 함께 지닌 임술 일주예요.
1981년 4월 14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닭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임술일주예요. 일간이 임(수)이고 일지가 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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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