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경일간 | 을정재 | 을정재 |
| — | 진편인 | 유겁재 | 축정인 |
1985년 10월 8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85.08.24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브루노 마스님은 경(금) 일간이 일지 진(토) 위에 앉은 경진 일주예요. 큰 바위 같은 쇳덩이가 촉촉한 흙 둔덕 위에 우뚝 선 모습이라, 존재감이 크고 기세가 분명해요. 경진 일주는 괴강에 해당해 결단이 빠르고 한번 정한 방향으로 강하게 밀고 나가는 힘이 있어요. 일지 진토는 편인이고 12운성으로 '양'이라, 겉의 강한 기세 아래에 차근차근 키워 가는 인내도 함께 품고 있어요. 가을 유월에 태어나 월지에서 금의 뿌리를 단단히 얻은 신강한 구조예요.
금 기운이 가장 많은 신강한 명식이라 기운을 흘려보내는 수(식상), 다루는 목(재성), 다스리는 화(관성) 쪽이 구조상 유력한 방향으로 보여요. 정재가 천간에 드러나 있어 감각과 노력을 구체적인 성과로 바꾸는 자리, 스스로 주도권을 쥐고 이끄는 역할에서 힘이 잘 쓰여요. 화(관성) 기운이 명식에 거의 없어서 남이 정한 규칙보다 스스로 세운 기준으로 움직일 때 능률이 높아요. 다만 강한 기운이 한쪽으로만 몰리면 고집이 되기 쉬우니, 표현과 나눔으로 힘을 풀어 주는 것이 좋아요.
월지 유금에 도화가 있어 자연스럽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고, 축토의 천을귀인과 월덕귀인이 있어 필요한 순간 도움을 주는 사람을 만나기 쉬운 구조예요. 진유 육합과 유축 반합으로 주변 기운을 자기 쪽으로 모으는 힘이 커서, 모임에서 중심이 되기 쉬워요. 축진 파가 있어 가까운 사이의 작은 어긋남이 생길 수 있으니, 상대의 속도에 맞춰 주는 여유가 관계를 단단하게 해 줘요.
흙 둔덕 위의 큰 바위처럼, 강한 추진력과 몰입으로 자기 무대를 직접 만들어 가는 사람이에요.
1985년 10월 8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소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경진일주예요. 일간이 경(금)이고 일지가 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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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