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무일간 | 무비견 | 기겁재 |
| — | 오정인 | 진비견 | 미겁재 |
1979년 4월 21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79.03.25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일간 무(토)에 일지 오(화)가 앉은 무오 일주예요. 무토는 넓고 단단한 큰 산이나 드넓은 대지에 비유되고, 그 아래 오화는 한낮의 해처럼 뜨거운 열기를 품고 있어요. 햇볕을 가득 받은 산처럼 묵직하면서도 따뜻한 기운이 도는 구조예요. 일지에는 정인(정화)이 놓여 있고 12운성으로는 제왕에 해당해서, 안으로 쌓은 힘과 중심이 흔들리지 않는 편이에요. 연지와 일지 사이에는 오미 육합이 있어 안쪽 기운이 서로 잘 어우러지는 모습도 보여요.
토의 기운이 두텁고 자기 중심이 강해서, 꾸준함과 책임감이 요구되는 자리에서 힘이 잘 쓰여요. 오랜 시간 같은 일을 갈고닦아 안정적인 기준이 되는 역할, 팀의 중심을 잡는 역할에 어울리는 경향이에요. 경쟁이 분명한 환경에서는 비견·겁재의 추진력과 양인의 승부 기질이 동력이 되기도 해요. 다만 명식에 금(식상)의 표현 기운이 거의 없는 만큼, 생각을 말이나 결과물로 풀어내는 통로를 하나 갖춰 두면 쌓아 둔 힘이 더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어요. 흐름을 만들어 주는 수(재성)와 목(관성)의 결을 의식해 계획과 규칙을 곁들이면 균형도 좋아져요.
비견과 겁재가 많아 동료·동급 관계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뛰는 관계에서 유대가 깊어지기 쉬워요. 겉으로는 듬직하고 묵묵한 인상을 주지만, 오화의 열기 덕분에 가까워지면 따뜻하게 챙기는 면이 보여요. 미(미)에는 화개와 천을귀인, 금여가 있어 가까운 사람들 속에서 도움을 주고받는 인연의 결도 있어요. 반면 자기 방식에 대한 확신이 강해 의견이 갈릴 때는 고집으로 비칠 수 있으니, 상대의 말을 한 번 더 받아 주면 신뢰가 더 단단해져요.
햇볕 가득한 큰 산처럼 묵직한 뚝심과 승부 기질을 안으로 단단히 쌓아 두는 무오 일주예요.
1979년 4월 21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양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무오일주예요. 일간이 무(토)이고 일지가 오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