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무일간 | 계정재 | 정정인 |
| — | 술비견 | 축겁재 | 미겁재 |
1968년 1월 29일 시간모름 · 여 · 음력 1967.12.30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무술 일주는 한겨울 눈 덮인 들판 한가운데 묵직하게 자리 잡은 큰 산에 빗댈 수 있어요. 일간 무(토)는 넓고 두터운 흙이고, 일지 술(토)에는 같은 기운인 비견 무토가 앉아 있어 중심이 쉽게 흔들리지 않아요. 일주가 괴강이라 기세가 강하고 맺고 끊음이 분명해요. 연지 미, 월지 축, 일지 술이 모두 흙이라 일간의 힘이 아주 강한 신강 구조예요. 겨울 축월에 태어나 땅이 차가운 계절이지만, 연간 정화와 지장간의 정인 불기운이 산을 은은하게 데워 주고 있어요. 차가운 흙을 데우는 이 불기운 덕분에 단단함 속에도 온기가 느껴져요.
흙이 아주 많은 구조라 그 힘을 다스리는 목(관성), 흘려보내는 금(식상), 쓰임을 만드는 수(재성) 쪽이 구조상 유력한 방향이에요. 연지 미의 지장간 정관 을목은 이 명식에서 귀한 기준점이고, 축과 술의 지장간 상관 신금은 생각을 표현으로 바꾸는 통로예요. 그래서 오래 공들여 깊이를 쌓는 일, 신뢰를 바탕으로 사람을 이끄는 역할에서 강점이 빛나요. 미와 축의 천을귀인, 미의 금여는 품위와 도움의 손길을 더해 줘요. 괴강의 강단은 위기에서 오히려 중심을 잡아 주는 힘이라, 모두가 흔들릴 때 버팀목이 되는 역할에도 잘 맞아요.
비견과 겁재가 많아 친한 사람과는 의리 있게 오래 가고, 자기 사람을 끝까지 챙기는 편이에요. 다만 축미 충, 미술 파에 축술미 삼형까지 있어 가까운 관계에서 서로의 고집이 부딪히면 쉽게 굽히지 않을 수 있어요. 무계 합의 다정함을 먼저 꺼내 보이면 강한 기세가 듬직함으로 전해져요. 화개가 둘 있는 만큼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한 편이라, 그 시간을 존중해 주는 사람과 특히 편안하게 어울려요.
겨울 들판의 큰 산처럼 묵직한 뚝심 속에 따뜻한 정을 품은 사람이에요.
1968년 1월 29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양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무술일주예요. 일간이 무(토)이고 일지가 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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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