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병일간 | 신정재 | 신정재 |
| — | 신편재 | 묘정인 | 유정재 |
1981년 3월 19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81.02.14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김래원님은 병신(丙申) 일주예요. 일간 병화(丙火)는 넓게 비추는 태양이고, 일지 신(申)에는 편재가 앉아 있어요. 신금 안에는 정기 경금(편재)과 중기 임수(편관), 여기 무토(식신)가 들어 있어, 해 질 녘 금빛으로 물든 바위산에 햇살이 내려앉는 모습과 닮았어요. 연주 신유와 월간 신금까지 금 기운이 많아 태양의 힘이 재성 쪽으로 많이 흘러가고, 일간과 같은 불 기운이 뿌리내릴 자리는 원국에 없어요. 다행히 봄 묘월에 태어나 월지 묘목(정인)이 태양을 받쳐 주는 구조라, 나무와 불 기운이 구조상 힘이 되는 방향으로 보여요. 일지 12운성은 병이라, 화려함보다 차분하고 진지한 면이 깔려 있어요.
재성이 두텁고 정인이 월지를 지켜, 감성과 현실 감각을 함께 쓰는 자리에서 힘이 잘 드러나요. 신에 문창귀인이 있어 배운 내용을 빠르게 이해하고 소화하는 편이에요. 신의 암록과 유의 천을귀인은 꾸준히 쌓은 노력을 조용히 받쳐 주는 복을 뜻해요. 식상 기운은 신금 속 지장간에만 조금 있어서, 말로 드러내기보다 행동과 결과로 보여 주는 쪽이 자연스러워요.
합이 많은 명식이라 사람과 쉽게 가까워지고 정을 오래 간직하는 편이에요. 천덕귀인이 있어 베푼 만큼 좋은 인연이 돌아오기도 해요. 다만 두 개의 신금이 한 일간을 두고 합하려는 모습이라, 여러 사람의 기대를 한꺼번에 챙기다 지치기 쉬워요. 묘유 충도 있어 마음이 오락가락할 때가 있으니, 우선순위를 분명히 정해 두면 관계가 훨씬 편해져요.
금빛 바위산을 비추는 태양처럼, 성실한 현실 감각과 부드러운 매력으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사람이에요.
1981년 3월 19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닭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병신일주예요. 일간이 병(화)이고 일지가 신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