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기일간 | 기비견 | 임정재 |
| — | 해정재 | 유식신 | 술겁재 |
1982년 9월 13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82.07.26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기해 일주는 일간 기(토) 아래 일지 해(수)가 앉은 모습이라, 물기를 넉넉히 머금은 강가의 부드러운 땅과 닮았어요. 일지 해는 정재이고 12운성은 태라, 현실을 차분히 살피면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품고 있는 기질이에요. 가을 유월에 태어나 쇠 기운이 짙은 계절이고, 일간을 돕는 힘은 약한 편으로 나와요. 월간에 같은 기토 비견이 나란히 서 있고 연지 술토가 뿌리가 되어 주지만, 기운이 표현과 재물 쪽으로 많이 흘러 나가는 구조예요. 그래서 따뜻한 불(화)과 흙(토)이 일간을 받쳐 주는 구조상 유력한 방향으로 꼽혀요.
식신이 장생의 힘을 받고 월지 유에 문창귀인까지 붙어 있어, 반복해서 익힌 것을 정교한 솜씨로 바꾸는 데 강해요. 월지 지장간의 상관 경금까지 더해져, 정해진 방식에 자기만의 요령을 얹는 감각도 있어요. 연지 술의 화개는 혼자 연습하고 파고드는 몰입을 뜻하니, 남이 보지 않는 시간의 노력이 실력으로 쌓이는 구조예요. 신약한 명식이라 무리하게 혼자 짊어지기보다 믿을 만한 동료와 역할을 나눌 때 힘이 오래가요. 원국에 정인은 없고 편인은 술 지장간에 조금 있어, 배움도 이론보다 직접 해 보며 익히는 쪽이 잘 맞아요.
비견의 기질로 동료를 대등하게 대하고, 무리 안에서 묵묵히 제 몫을 해내는 사람이에요. 연지 겁재 술토가 있어 승부가 걸린 순간에는 물러서지 않는 근성도 함께 드러나요. 유와 술 사이의 해가 있어 가까운 사이에서 작은 서운함이 쌓이기 쉬우니, 그때그때 짧게라도 풀어 두는 편이 좋아요. 정재의 성실함으로 약속을 잘 지켜 신뢰를 얻고, 말수는 많지 않아도 행동으로 마음을 보여 줘요.
물기 머금은 강가의 땅처럼, 묵묵히 다듬은 솜씨와 성실함으로 믿음을 쌓는 사람이에요.
1982년 9월 13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개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기해일주예요. 일간이 기(토)이고 일지가 해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